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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을 위한 크루즈 안내서 배포프린세스크루즈, 정보 한글로 담아

세계적 크루즈 회사인 프린세스 크루즈의 한국 지사가 우리나라 여행자들을 위해 추천한 일정을 담은 2018~2019년 한글 안내서를 발간하여 배포한다.

이번 안내서는 알래스카, 유럽, 미주, 아시아, 남미 그리고 호주와 뉴질랜드 등 우리나라 여행객에 맞는 지역별 여행지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객들의 휴가 기간을 고려해 2주 이내 일정들로 추천된 것이 특징이다.

또 여행객들이 일정을 검토하고 선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각 일정마다 크루즈 선박명과 규모, 출발일과 출발・도착지, 기항지를 지도에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 지사의 지 챈 지사장은 “저희 한국 지사는 지난 몇 년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면서 한국인 여행객들이 크루즈 여행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희망 여행지, 조건, 기간, 예산 등 다양한 문의사항을 들을 수 있었다”며 “이번 한글판 안내서는 이 같은 한국인 여행객들의 취향과 조건을 반영해 구성했기 때문에 한 번쯤 크루즈 여행을 생각하신 분들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욱 기자  kd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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