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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와 함께 춤을···W 발리 스미냑

 

발리 최고의 클럽 우바(Woobar)가 있는 호텔 ‘W 발리 스미냑’은 신혼, 가족 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던 발리의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꿔버린 호텔이다. 세계 유명 DJ들의 손에서 흘러나오는 노랫소리에 맞춰 밤이 깊도록 이어지는 파티는 그동안 조신한 모습을 하고 있던 발리의 일탈을 보는 듯하다. 바다가 보이는 클럽에서 노래의 바다에 잠수한 것 같은 기분을 주는 우바는 젊은 여행객들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더블유 발리 스미냑은 유명 관광명소와도 가깝지만 대부분의 고객들은 더블유 호텔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발리의 라이프를 모두 즐길 수 있다. 만약 관광을 하고 싶은 손님이 있다면 호텔에 항시 대기하고 있는 더블유 발리 스미냑만의 개인 가이드와 함께 다른 관광객들과 전혀 다른 발리를 체험할 수 있다.

한국인 여행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다유 수사니 더블유 발리 스미냑 세일즈 팀장은 “낯선 나라에 도착해 조용히 관광을 즐기고 돌아가던 과거의 관광객들과 달리 요즘 관광객들은 새로운 일탈을 꿈꾼다. 발리도 변해가는 관광객들에게 맞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삶을 잊고 떠난 여행에서 내일을 잊고 놀 수 있는 클럽 우바가 있는 더블유 발리 스미냑이 지어졌다. 호텔에 묵는 손님이 아니라도 발리를 찾은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우바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렇다고 해서 더블유 발리 스미냑이 신혼과 가족 여행객들의 조용한 휴식공간을 아예 없애버린 것은 아니다. 발리 속 이비자(Ibiza) 우바가 일탈의 공간이라면, 클럽과 멀리 떨어진 풀 빌라는 여전히 발리의 아늑함을 담고 있다. 또한 더블유 발리 스미냑의 객실은 기존의 호텔들보다 두 배 이상의 크기를 자랑하고 있어 넓은 숙소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Whenever, Whatever Service’는 더블유 발리 스미냑이 자랑하는 또 하나의 강점이다. 고객이 원한다면 언제든 호텔에 상주하는 직원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버기를 이용해 늦은 시간 숙소에서 우바에 가거나 우바에서 숙소로 가는 것이 가능하다.

빨간 머리 앤에서 나오는 숲과 같이 머리 위를 아치형으로 덮은 이색적인 출구가 더블유 발리 스미냑과 외부를 단절시키는 마법의 문을 지난 뒤에는 일탈을 해도, 휴양을 해도 상관없다. 다만, 일탈을 찾아 시내로 나갈 필요가 없고, 휴양을 위해 다른 호텔을 찾지 않아도 된다. 신나는 일탈과 편안한 휴양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면 ‘더블 유 발리 스미냑’이 해답이다. 물론 MICE를 위한 홀과 회의실, 웨딩 이벤트가 가능한 개인 해변 등도 갖추고 있다.

발리 전문 여행업체 마타하리 투어에서 진행중인 원베드 풀빌라 팩을 통해 예약하면 ▲2박시 런치+디너 ▲3박시 런치+디너+스파(75분)의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간은 내년 3월31까지이다.
문의 : 02-765-8285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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