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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하이트진로챔피언십 FR '퍼트 달인' 이승현, '메이저퀸' 등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챔피언십 FR 메이저 왕관은 '퍼팅 달인' 이승현(26)에게 돌아갔다.

이승현은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다섯 번째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합계 14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공동 2위 그룹을 무려 9타차로 따돌린 이승현은 이 대회 최다 타수차 우승 기록을 새로 썼다.

지난해 10월 혼마골프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우승 이후 1년 만에 우승을 신고한 이승현은 통산 우승 횟수를 6승으로 늘렸다. 메이저대회 제패는 2013년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 이어 두 번째로 우승 상금 1억6천만원을 받은 이승현은 상금랭킹 7위(5억1천143만원)으로 껑충 뛰어 올랐다.

 

한국관광신문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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