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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골프여행지, ‘파나마’로 끝웹페이지 오픈, 맞춤형 일정도 OK

파나마 지역의 골프 관광을 개발하고 있는 ‘파나마 골프 협회’에서 새로운 골프 관광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이에 맞춘 골프 관광 웹사이트를 선보였다.

이 사이트에서는 골프 여행 관련 예약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골프, 숙박 및 식음료를 포함한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상품(7일 기준, $899) 부터, 요청에 따라 맞춤형 일정도 예약 가능하다.

브래드 코작 담당자는 “골프와 더불어 파나마 전역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를 포함해 다양한 일정을 개발했다. 어떤 골퍼들은 루체로 컨트리 클럽과 같은 산에서 플레이를 원할 수도 있고, 어떤 골퍼들은 시내나 해변에서의 골프를 경험하고 싶어 하고, 또 어떤 골퍼들은 이 모든 것을 즐기고 싶어하는 골퍼들도 분명 있다. 그래서 다양한 골프 관광 일정을 선보이게 됐고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파나마 골프협회가 선보인 프로그램에는 해안 지역의 코스인 만타라야 골프 클럽, 부에나벤트라 골프 클럽, 코로나도 골프 클럽, 비스타 마르 골프 클럽과 시티 지역의 코스인 산타 마리아, 투칸 골프 컨트리 클럽, 서밋 골프 클럽, 클럽 드 골프 드 파나마, 산악 지형의 코스인 루체로 컨트리 클럽이 포함돼 있다.

조지 로아이자 파나마 골프협회 회장은 “지금이 파나마의 환상적인 골프 시설을 전세계에 선보일 최적의 시기인 것 같다. 많은 골프 여행객들이 파나마에는 고숙련 골퍼부터 취미 골퍼까지 다양한 골퍼들이 즐길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코스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파나마는 환상적인 골프 경험, 세계적 수준의 숙박시설, 최고급 식사 등이 어우러져 이용객들이 파나마를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하며 새로운 골프 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예약‧문의 : http://www.panamagolfdestination.com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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