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랜드
여시모 10월 정모, 여행업의 미래 논의

관광업계 여성CEO들의 모임인 여시모(회장 안명숙)가 지난 10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안명숙 회장 등 2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정기모임에서는 청목관광 이은미대표의 생일파티와 함께, 돈독한 우의를 다지고 긴 연휴를 보내면서, 해외여행객은 엄청났지만 여행사의 수효나 수익에 별 도움이 없었다는 담소와 여행업계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걱정과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나누었다.

저녁만찬에 이어 안명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향후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모든 회원사들이 2017년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