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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권 여행의 시작 그 이상노르웨이 보되에서의 설레임

노르웨이 노드란드주의 중심지인 ‘보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북극권 및 로포텐제도로 들어가는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보되는 북극권 여행의 시작점 그 이상의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도시 중 하나다.

보되에서는 시즌에 따라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연과 문화를 넘나드는 여행을 할 수 있다.

여름 백야 시즌에 지지 않는 태양 아래서 카약이나 골프를 즐기고, 보되 지역 유명 뮤직 페스티벌인 ‘파르켄페스티발른’에 참여한다면, 겨울에는 도심 밖 ‘뢴비크피엘렛’산에서 오로라를 관찰하거나 ‘보되마르카’ 숲에서 스키여행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보되에서 불과 30km 남짓 거리에 위치한 ‘살츠스트라우멘’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폭 150m, 길이 3km의 해협인 살츠스트라우멘은 세계에서 가장 강한 소용돌이를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장관이 펼쳐지는 곳이다. 소용돌이는 직경 10m, 깊이 4~5m의 규모로 6시간 간격으로 발생한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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