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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인천~괌 첫 취항 꽉 찼다12일 취항행사 및 팸투어 진행

12일 취항행사 및 팸투어 진행

한국시장 지속적인 성장 기대감

에어서울은 지난 12일 인천~괌 노선 취항을 기념해 류광희 에어서울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무승 KATA회장, 김진국 하나투어 사장, 이상호 참좋은레저개발 대표, 백현 롯데관광 대표, 최명일 노랑풍선 대표, 장형조 KRT 대표, 김희철 자유투어 대표, 최동일 땡처리닷컴 대표, 이문규 보물섬투어 대표, 신은철 이에스투어 대표 및 이영석 한국관광신문 대표, 한정훈 여행신문 대표, 최강락 세계여행신문 대표를 초청 인천공항과 괌 공항에서 취항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취항편은 만석을 기록한 가운데 순항했으며, 참석자들은 저가항공사 중 최고의 기내서비스와 시설, 넓은 좌석에 대해 호평을 했다. 에어서울의 인천~괌 노선은 총 195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1-200 기종이다.

참석자들은 기념식에 이어 괌관광청, PHR, DFS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에어서울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이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에어서울 첫 운항편(RS102) 괌 도착 시간에 맞춰 괌 국제공항에서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이에 래이 테노리오 괌 부주지사, 밀튼 모리나가 괌정부관광청 이사회 회장, 바틀리 잭슨 한국마케팅위원회 회장, 존 네이튼 디나잇 괌정부관광청장을 비롯한 괌 국제공항당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더불어 미스괌이 첫 운항편 탑승객 전원에게 환영 목걸이를 제공하고 괌 전통 공연단의 축하공연도 함께 이어졌다.

존 네이튼 디나잇 괌정부관광청장은 “에어서울 괌 취항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로써 한국 시장이 계속해서 확대될 것을 기대한다”며 “매년 150만명 이상의 해외 여행객들이 괌을 방문하는 이 시점에 에어서울 괌 노선 운항은 매우 희소식이다. 괌 여행객들이 4000년 이상의 괌 차모로 문화와 하파데이 정신을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Tip 괌여행 궁금한 5가지 질문들>

Q 괌 입국 시 비자가 필요한가?

A 한국인의 경우 45일 미만 체류 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전자여행허가(ESTA)를 소지한 경우 90일까지 체류가 가능하며 입국 절차가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 (ESTA 발급 비용: 1인 $14, 2년간 유효, 전자여권 소지자만 가능)

Q 괌 입국 시 필요한 잔여 여권 유효기간은?

A 원칙상 미국령 입국 시 최소 6개월의 유효기간이 남아있어야 한다.

Q 부모가 아닌 보호자 혹은 부모 중 한 명이 만 15세 이하의 아이와 함께 입국한다면?

A 두 가지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먼저 가족관계증명서는 영문으로 번역 후 공증이 필요하다. 부모 중 한 명이 함께 입국할 경우 영문 주민등록등본으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아이와 부모 중 한명의 주소지가 다를 경우 마찬가지로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다. 다음으로 부모동의서의 경우 별도 형식은 지정돼 있지 않으며 영문으로 작성돼야 하고 아이의 이름, 동행인의 이름, 부모의 이름, 부모의 연락처, 여행 목적, 체류 장소(호텔), 방문 날짜, 방문 이유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역시 공증이 필요하다.

Q 자동차 렌트를 원할 경우 국제면허증의 필요한가?

A 괌에서는 국제면허증이 필요하지 않으며 한국에서 발급받은 면허증으로 렌트 가능하다.

Q 괌은 안전한 장소인가?

A 미국령인 괌은 안전한 장소이다. 미국의 보호아래 안전하게 지켜지고 있으므로 안심하고 아름다운 섬을 만끽해도 좋다.

문의 :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02-6325-4162

 

괌 =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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