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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가족들의 “Paradise"시설확충 통한 한류 대표 여행지 기대
  • 한국관광신문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7.08.0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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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한 ‘한국 최고 가족형 호텔’

가족엔터테인먼트 즐기는 ‘핫플레이스’

시설확충 통한 한류 대표 여행지 기대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가 오픈 100일 만에 방문객 31만 명을 넘어서며 새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4월 20일 개장한 파라다이스시티는 총 711개 객실을 보유한 럭셔리 5성 호텔, 미슐랭 2스타의 고급 레스토랑과 바, 특화된 라운지(클럽 라운지, 패밀리 라운지, 크루 라운지) 등 최고급 리조트 시설을 갖춰 꼭 가봐야 할 국내 최고의 ‘핫 플레이스’로 부상했다. 특히, 키즈존, 실내외 수영장, 어린이 전용 볼링장을 갖춘 텐핀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존 등 차별화 된 가족형 엔터테인먼트 시설은 큰 호응을 얻으며 최근 오픈한 호텔로는 이례적으로 투숙률 90%를 기록하기도 했다.

파라다이스시티 인기 열풍의 또 다른 요인은 세계 거장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테인먼트(Art-tainment) 리조트라는 점이다.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곳곳에는 데미안 허스트, 알레산드로 멘디니, 쿠사마 야오이, 오수환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아트워크 총 2,700여 점이 전시돼 거대한 미술관을 보는듯한 즐거움을 준다. 더불어, 파라다이스시티는 세계 최초의 ‘로얄 살루트’ 라운지, 아시아 유일한 ‘드 그리소고노’ 부티크 매장이 오픈하며 주목받았고 세계적인 R&B 거장 ‘브라이언 맥나잇’ 초청 공연 등 대형 이벤트를 유치하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올리고 있다.

계정현 통합커뮤니케이션팀장은 “올해 관광산업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파라라다이스시티는 이미 국내 최고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았고, 카지노 또한 일본 및 동남아 등 신시장 개척 노력을 통해 선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상반기 개장 예정인 2차 시설의 현재 공정률은 55%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차 시설은 부티크 호텔, 플라자, 원더박스(가족형 엔터테인먼트), 아시아 최대 규모의 클럽, 스파, 아트 갤러리 등으로 구성돼 완성된 복합리조트로서의 모습을 갖출 예정이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2차 시설 개장에 맞춰 1,000여 명 규모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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