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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은 달려야 제맛알라모렌터카 한국총판

알라모렌터카 한국총판

새로운 괌 패키지 상품

렌터카 수요 급증 따라

가격 낮추고 혜택 늘린

 

지난해 괌(Guam)을 찾은 한국인 방문객은 54만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고 올해의 경우 63만명으로 또 한번 신기록 경신이 예상된다.

또한 올해 4월까지 누적 관광객수를 살펴보면 한국인은 전년 동기대비 29.9% 늘어난 21만2429명이었고, 일본 관광객수는 전년 동기대비 11.6% 감소한 23만2611명으로 집계돼 이와 같은 추세가 지속될 경우 2017년 한국이 괌 최대 관광국으로 등극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한국인의 가족 해외여행 패턴을 알아보기 위해 20대~50대까지의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가족과 함께 가고 싶은 해외 가족 여행지로 괌(16.4%)이 1위에 선정된 바 있으며, 특히 아이 동반 여행객이 많은 30대와 40대에서 인기가 높았다.

한국에서 3시간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항공편도 인천에서 대한항공과 제주항공 주14회, 진에어와 티웨이 주7회 그리고 부산에서 제주항공 주7회와 대한항공, 진에어, 에어부산이 주4회 스케줄로 운항 중이다. 대구에서도 티웨이가 주7회 운항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오는 9월12일부터는 에어서울이 신규 취항을 앞두고 있어 더욱 편리한 스케줄이 가능하다. 시차도 한시간 뿐이다.

최근에는 렌트카를 이용한 괌 남부 지역 일정도 인기를 끌고 있다. 괌의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세티 만 전망대를 비롯해 괌 최대 규모인 탈로포포 폭포와 15m 높이에서 떨어지는 물줄기 아래 자연 풀을 만들어 놓은 타잔 폭포 등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원시적인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정글 탐험과 트래킹도 가능하다.

이에 ‘알라모 렌터카 한국 총판’에서는 렌터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 니즈를 반영, 요금제를 재정비 하고 서비스를 강화해 ‘괌 베이직 패키지’와 ‘괌 베이직 플러스 패키지’ 2종으로 구성된 새로운 괌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먼저 ‘괌 베이직 패키지’는 자차 보험(면책금 $500~$1000)과 대인·대물 보험, 카시트 2개, 모바일 와이파이(3일~7일 이하 대여 시), 세금을 모두 포함해 하루 최저 $47로 이용할 수 있다.

다음으로 ‘괌 베이직 플러스 패키지’의 경우 자차보험(면책금 $500~ $1000), 대인·대물보험 및 자손보험, 추가 운전자 1인 등록비, 카시트 2개, 모바일 와이파이(3일~7일 이하 대여 시), 세금이 포함됐으며, 하루 최저 $56에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돗자리, 아이스박스, 지도를 무료 증정하고 지점 방문의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픽업(Pick up) 및 드랍(Drop off) 서비스 등 특별 서비스도 제공한다.

알라모렌터카 한국 총판 관계자는 “괌은 볼거리가 풍부해 효율적인 여행을 위해서는 렌터카 이용이 필수”라며 “괌 수요 증가에 따라 괌 여행객들에게 부담 없는 비용으로 렌터카를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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