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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만의 색깔 살린 ‘스타면세점 삿포로’STARSHOP&LINE / 스타면세점 삿포로
  • 한국관광신문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7.07.1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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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HOP&LINE’이 운영하는 스타면세점의 삿포로점이 지난 4월에 오픈해 성황리에 영업중이다. 이번 삿포로점은 ‘STARSHOP&LINE’에서 운영하는 면세점 중 3번째 오픈점으로서 최근 LCC의 영향으로 북해도 패키지 단체 및 홈쇼핑 고객의 북해도 단체상품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FIT고객들의 북해도 여행 수요를 붙잡기 위해 만들어졌다.

특히 ‘STARSHOP&LINE’에서는 기존 면세점과는 다른 컨셉으로 내부 인테리어와 북해도만의 특색을 살린 상품배치로 단체고객 및 FIT고객의 편의를 위해 최적의 동선과 인테리어로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STARSHOP&LINE’에서 운영하는 3곳 면세점을 총괄 담당하고 있는 윤영석 스타면세점 면세사업총괄팀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먼저 삿포로점 오픈을 늦게나마 축하드리며, 북해도만의 특색을 살린 상품이라면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A. 기존면세점은 가격대가 높은 건강식품 등을 위주로 배치를 했다면, 북해도점은 북해도만의 특색을 살린 상품들 위주로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북해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라벤다’를 이용한 마유크림이나 샴푸, 또한 북해도의 신선한 낙농제품으로 만든 화과자, 선물세트 등 고객의 부담이 적은 제품들 위주로 구성해, 여행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Q. 최근 방문객 수는 얼마나 되는지? 또한 앞으로의 차별화된 운영정책이 있다면.

 

A. 오픈이후 평균 하루 4~500명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으며, 최성수기인 7월과 8월에는 하루 평균 800명에서 1000명 전후를 예상하고 있다.

성수기과 비수기의 갭이 큰 만큼, 탄력적인 상품 수량 확보와 구성을 통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더 나은 친절과 서비스마인드를 위해 지속적으로 직원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계속해서 북해도만의 특징을 살린 신상품 배치와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 발빠른 피드백으로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위해 노력 할 예정이다.

문의 : 011-299-8140

 

영화 ‘러브레터’의 그곳, 북해도

 

북해도는 일본 열도의 가장 최북단 섬으로 전 국토 면적의 22%를 차지하는 섬으로 1개의 큰 섬과 9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연평균 290cm의 적설량을 보이는 ‘설국’ 북해도는 영화 러브레터의 촬영지로 유명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지역 전체가 하나의 광대한 자연공원이라 할 수 있는 북해도는 약 40여개의 활화산, 자연 그대로의 원시림에 둘러싸인 칼데라 호수, 풍부하고 다양한 수질의 온천, 게를 비롯해 해산물과 삿포로 라면, 맥주, 아이스크림, 옥수수 등 풍부한 먹거리로 매년 수백만명의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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