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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다시 가고 싶다’ 코마네카 발리힐링 에코 리조트 / 코마네카 발리

화려하진 않지만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코마네카 발리는 더할 나위 없은 좋은 목적지다. 수풀내음 가득한 힐링 에코 리조트인 코마네카는 모든 걱정과 근심을 내려 놓게 하는 마력이 있다. 특히 뮤지엄을 소유하고 있는 그룹의 예술적 영감들이 호텔 곳곳에서 자연스레 묻어나며 손님들의 시선을 끈다. 무엇보다 코마네카 특유의 감동의 서비스는 고객들로 하여금 다시 찾고 싶은 생각을 들게끔 만들기에 충분하다. 이러한 매력으로 코마네카는 발리 내 리조트 재방문 1위를 기록하며, 최근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예술적 영감이 곳곳에

코마네카는 발리내 4개의 리조트와 2개의 뮤지엄을 소유하고 있는 그룹으로 발리의 여러 리조트 중 가장 사랑 받는 리조트로 손꼽히고 있다. 무엇보다 뮤지엄에서 영감을 얻은 예술적 흔적을 리조트 곳곳에 녹여내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발리의 정글뷰와 논뷰, 해변뷰를 감상하며 푸른 자연속에서 힐링할 수 있다는 최고의 장점과 함게 넓은 수영장과 훌륭한 직원 서비스로 연중내내 사랑받고 있다. 이와같은 코마네카는 자연 속 한가운데 위치한 덕분에 프라이빗한 여정를 보내기에 딱이다. 꼭 허니문 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오붓한 힐링 여행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4개의 코마네카 리조트 중 코마네카 라사사양과 비스마는 많은 방문객들이 꼭 한번 다시 찾고 싶어하는 리조트로 손꼽힌다.

최고의 위치, 수많은 어트렉션

먼저 2011년에 오픈한 코마네카 라사사양은 우붓 시내 몽키 포레스트 로드에 위치해 있으며 총 18개의 디럭스 룸과 2개의 루프탑 빌라로 구성 돼 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깔끔하고 모던한 점이 특징이다. 파울루스 히우랜디 메이우삭스 산토스 코마네카 세일즈매니저는 “코마네카 라사사양은 우붓시내에 위치해 있어 최상의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며 “시내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 우붓 중심가의 다양한 즐길거리와 어트랙션을 손쉽게 만끽할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여행객들이 많이 선호하는 편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호텔 주변에는 우붓 유명 레스토랑과 다양한 샵들이 존재하며, 호텔에서 나와 15분 정도만 걸으면 우붓의 중심인 우붓왕궁과 우붓 원숭이 숲을 만나 볼 수 있다.

파울루스 히우랜디 메이우삭스 산토스 코마네카 세일즈매니저

환상적인 정글 뷰

다음으로 코마네카 비스마는 특유의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는 물론, 우붓 코메네카 중 가장 우아하고 럭셔리 한 곳으로 특히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이다. 비스마는 22개의 객실과 10채의 풀빌라로 이뤄졌으며, 넓은 객실과 아름다운 정원, 멋진 풍경이 특징인 곳이다.

 산토스 세일즈매니저는 “특히 탁트인 전망이 일품인 스위트룸은 우붓의 호텔답지 않게 빌딩 타입의 건물로 지어져 있어 아주 먼 곳까지의 탁트인 정원을 마음 편안하게 내려다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비스마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숲속 정글 뷰가 내려다 보이는 10채의 풀빌라를 뽑을 수 있다. 요란스럽지 않으면서 우붓스럽고, 그러면서 깔끔하고 럭셔리한 풀빌라는 특히 정글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풀이 유명하다.

마음의 평안, 감동있는 서비스

특히 코마네카는 객실 수가 적기 때문에 빠르게 예약이 되지만, 그런만큼 룸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 지기 때문에 어느 객실에 머물던지 만족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푸른 숲속에 마련된 산책로를 걸으며 싱그러운 자연의 향기를 맡거나, 환상적인 전망을 바라보며 욕조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다.

산토스 세일즈매니저는 “코마네카를 말하자면 한결같이 언급되는 것이 코마네카의 감동적인 서비스라고 한다”며 “이와같은 호텔 스탭들의 친절함과 서비스는 물론, 고객만을 위한 호텔 구성이 코마네카가 발리 호텔 중 재방문율 1위를 지키고 있는 이유지 않을까 한다. 마음의 평안을 얻고 오롯이 휴식을 위한 호텔을 찾는다면 코마네카를 적극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황홀한 오션뷰, 신규 호텔 ‘크라마스’

더불어 오는 7월에는 코마네카 크라마스가 신규 오픈 할 예정이다. 먼저 5개 동을 오픈, 이후 10월에 나머지 5개가 추가로 오픈 될 예정이다. 코마네카 크라마스는 화산활동으로 생긴 블랙비치를 한눈에 볼수 있는 곳으로 모든 객실에서 황홀한 오션뷰를 감상 할 수 있다.

산토스 세일즈매니저는 “현재 한국은 15년 140% 성장, 작년에는 70%의 성장을 이루며 아시아 마켓 2위의 매우 중요한 마켓이다. 지금껏 허니문 고객들이 대다수를 차지했다면, 이제는 가족여행으로도 많은 한국인들이 찾고 있다”며 “향후 한국마켓을 위한 소셜미디어, 잡지나 미디어와의 협업을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문의 : 마타하리투어 02-765-8285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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