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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의 매너리즘, 해답은 ‘샤토레제’!장상민 JTT 대리 인터뷰

북해도는 여름 골프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여행지다. 짧은 휴일에도 다녀올 수 있을 만큼 최적의 위치와 8~25도로 낮은 온도와 습도를 지녀 쾌적한 라운딩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북해도를 찾는 골프 매니아들은 웬만한 골프장을 이미 섭렵했다. 하지만 샤토레제 CC는 아름다운 절경과 천연온천으로 골퍼들 사이에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다. “매너리즘에 빠진 골퍼들의 마음을 북해도 샤토레제 CC로 사로잡겠다”는 장상민 JTT 대리를 만나 올해의 샤토레제 CC 판매 전략에 대해 들어봤다.

신정아 기자 sja@ktnbm.co.kr

장상민 JTT 대리는 요식업에 종사하다 반복된 생활에 지쳐 여행업계에 입사했다. 장 대리는 “반복된 일상을 지내다보면 사람은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골퍼들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북해도를 찾는 골프 매니아들도 잘 알려진 골프장만 반복해서 방문하다보니 매너리즘에 빠지고 있다. 한국 골퍼들에게 그동안 덜 알려진 샤토레제 CC는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있는 시설과 탁 트인 전망, 천연온천 등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샤토레제 CC는 공항에서 차로 40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다른 북해도 골프장에 비해 거리가 가까워 라운딩 진행이 용이하다. 365일 푸른 잔디 상태를 유지할 정도로 좋고 근처에 멜론의 생산지로 유명한 유바리 산지가 위치해 있어 장대한 고원을 바라보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골프텔 안에 천연온천이 있다. 일본식 다다미룸인 화실엔 개인온천도 비치되어 있어 골프를 치지 않는 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골프텔이다”고 말했다.

이어 겨울시즌의 주력상품인 구마모토 골프상품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장 대리는 “12월부터 6월까지 판매하는 상품인 구마모토 골프상품은 미사키테이 호텔을 수배해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골프장을 방문 진행하는 상품이다. 상위 두 개의 골프장, 체리와 마스터즈 골프장을 번갈아 가며 이용해 다채로운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또 “미사키테이 호텔은 일본 전통 료칸식 호텔이며 황혼의 노천탕이 유명하며, 일본의 정갈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골프 외에도 낚시, 돌핀 크루즈 등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좌측 편에 아마쿠사라고 만이 있어 바닷가를 끼고 멋진 경관이 눈앞에 펼쳐진다. 편하게 쉬고 싶다고 하시는 분에게 추천해드린다”고 전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장 대리는 “질 좋은 상품과 합리적 상품으로 더욱 고객만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고객들의 피드백을 가장 우선시할 예정이다. 얼마 전 우리 상품을 이용한 고객이 실장님에게 선물을 보내주셨다. 그런 사례들을 목표로 삼고 새롭고 신선한 일본상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질 높은 서비스로 제공해 고객과의 유대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신정아 기자  sja@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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