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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주인공?오는28일 제3회 시상식 개최

 

1회 UA·2회 KE 대상의 영예

서비스 품질, 만족도 등 평가

 

‘2017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시상식’이 오는 28일 오전 11시 포시즌스 호텔 6층 누리볼룸에서 진행된다.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주최하며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항공사와 여행사의 상화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매해 개최되며, 항공사가 여행사에 제공하는 각 분야의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를 평가해 수상한다.

시상부문은 ▲종합상(대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 ▲노선별 우수항공사(미주/중국/동남아·대양주/일본/구주중동) ▲평가분야별 우수항공사(여행사보상/가격운영/발권 및 수입관리/여행사지원/고객서비스) 등이다.

2015년 열린 첫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시상식에서 양무승 KATA 회장은 “상호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 실현 가능한 협력 기반구축으로 긴밀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시상식을 준비했다.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는 일반 이용 승객의 관점이 아니라 오로지 항공사와 여행사간 업무협력 관계에 대한 여행사의 평가”라며 “수개월간 항공과 통계 그리고 학계 전문가의 자문과 업계 의견을 수렴해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평가표 및 평가점수 기준표를 작성, 전국 BSP 여행사에 배포한 바 있다. 또한 이 결과를 토대로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평가보고서가 완성됐다”고 밝힌 바 있다.

1회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시상식에서는 ‘유나이티드항공’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금상 델타항공 ▲은상 아시아나항공 ▲동상 대한항공 ▲장려상 에어캐나다 그리고 지역별 시상에서는 중국동방항공, 베트남항공, 일본항공, 에미레이트항공이 수상했다. 평가분야별로 살펴보면 아메리칸항공(여행사보상), 중국국제항공공사(가격운영), 에어프랑스(발권 및 수입관리), 에티하드항공(여행사지원), 싱가폴항공(공항불편처리)이 각각 호명됐다.

지난해 개최된 2회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시상식의 경우 대상에는 ‘대한항공’이 선정됐다. ▲금상 일본항공 ▲은상 아시아나항공 ▲동상 에어캐나다, 유나이티드항공 ▲장려상 하와이안항공, 말레이시아항공, 중화항공, 에어마카오, 터키항공이 수상했다.

더불어 지역별 시상에서는 델타항공(미주노선), 중국동방항공(중국노선), 케세이퍼시픽항공(동남아노선), 진에어(일본노선), 에미레이트항공(구주중동노선)이 선정됐으며 평가 분야별로는 중국남방항공(발권수입관리), 싱가포르항공(가격운영), 베트남항공(여행사지원), 아메리칸항공(여행사보상), 에티하드항공(고객서비스)이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다.

문의 : 02-6200-3919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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