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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파크아일랜드, “세부 제2의 고향으로”마리나 프로젝트·골프코스 준공 예정

 

제2 제이파크 아일랜드 오픈 계획

제이파크 아일랜드는 지난 13일 포시즌스 호텔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조현서 지사장은 물론, 저스틴 S. 위(Justin S. Uy)회장과, 제이슨 S. 위(Jason S.Uy) CEO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제이파크 아일랜드는 세부 최대 프리미엄 워터파크 리조트로 지난 2009년 임페리얼 팰리스 런칭 후 3년 전 제이파크 아일랜드로 리브랜딩을 거치며 단독 브랜드 확장을 거쳤다.

제이파크는 유명 톱스타들도 꾸준히 방문 했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미생’ 팀이 포상휴가로 오기도 했으며 ‘악동뮤지션’ 방송촬영지가 되기 했하는 등 명실공히 세부지역 리조트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위 회장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제이파크 아일랜드는 한국문화가 살아있는 한국호텔이다”며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를 표하며 한국관광객들에 무한한 감사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향후 제이파크 아일랜드의 확장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경쟁력있는 여행브랜드를 확장시키는데 있었다” 며, “세부 지역에 마리나 프로젝트와 골프코스 건설을 염두해 두고 있다”고 밝혔다.

마리나 프로젝트는 리조트에서 5분 거리 마리나를 통해 섬이 많은 필리핀에서 차나 비행기로 갈 수 없는 곳을 보트를 이용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내용을 두고 있다.

또 골프장 개설의 경우 위 회장은 “세부가 가장 약하게 생각했던 것이 골프였다”며 “리조트로부터 10분 거리에 이미 100 헥타르 규모의 골프장 구매를 마쳤다. 골프장 뿐 아니라 코리안 타운을 개설해 한국인들이 제 2의 고향으로 생각할 수 있게 만들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및 근교의 인프라를 탄탄히 만드는 것과 동시에 현재 필리핀 인기 관광지인 ‘보라카이’, ‘보홀’, ‘팔라완’에도 신규 리조트 설립을 위해 적극적인 리서치를 진행 중”이며, “머지 않은 미래 제2의 제이파크 아일랜드 런칭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밖에 제이파크는 계속해서 필리핀 정부의 인프라 강화를 요청할 예정이며 556개의 숙박시설을 800개까지 증설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필리핀 계엄령과 관련해서 “필리핀 전체의 문제가 아니라 남부 지역 문제 있는 섬을 컨트롤 하기 위한 것일 뿐”이라며 “현지인들조차 거의 가보지 않은 곳”이라며 안심시키며 “세부지역은 필리핀 관광장소들의 중심에 위치해 허브역할을 할 수 있다.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파크 아일랜드는 같은 날 새로 이사한 중구 정동길 사무실 근처 카페에서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 개소식을 가졌다.

 

이채현 기자  ych@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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