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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도 분주한 KATA콘도미니엄협회와 상생협력방안 논의

콘도미니엄협회와 상생협력방안 논의

한·대만 관광교류회의 송도에서 개최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여행업계를 위해 안팎으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KATA는 지난 달 31일 새 정부 시작에 맞춰 ‘여행·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지 얼마 되지 않아 ▲콘도미니엄협회와의 간담회 ▲한·대만 관광교류회의 등 여행업계를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먼저 KATA는 지난 13일 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와 광화문 한미리에서 콘도미니엄업계와 여행업계 간 상생협력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평창올림픽 성공개최, 국내관광활성화, 여행업계와 콘도미니엄업계 현안 및 시장상황을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앞으로 양 업계가 한국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한목소리를 낼 것을 다짐했다.

양무승 KATA 회장은 “여행업계와 콘도미니엄업계가 함께 관광상품화에 머리를 맞대야 하며, 앞으로 콘도미니엄업계와 여행업계 실무자가 교류하는 자리를 만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KATA는 한국과 대만 여행업계 대표들이 양국 관광현안 및 관광교류 활성화 방안을 토의하는 ‘제32차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를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인천시 송도에서 개최한다.

KATA와 대만관광협회(TVA)는 지난 1995년 이후부터 매년 양국 관광객 교류증진 방안 등을 협의해 왔으며 작년 타이중에 이어 금년에는 인천 송도에서 양국 대표단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교류 300만 달성을 위한 관광산업의 과제’라는 주제로 여행업계 뿐만 아니라 항공사, 지자체 관계자들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교류회의에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와 지자체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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