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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운드도 뭉쳐야 뜬다!인천-서울-경기 합동

인천-서울-경기 합동

방콕에서 설명회 개최

 

수도권 각 시도 산하의 인천관광공사, 서울관광마케팅㈜, 경기관광공사가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의 협조로 지난 16~17일 태국 방콕에서 공동으로 여행사 및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합동 설명회를 개최하여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관광을 적극 홍보했다.

지난 16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여행사, 항공사,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하여 진행하는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태국 단체관광객의 적극 유치를 위해 축제연계 상품, 인천, 서울, 경기 지역의 신규 관광지에 대해 주로 홍보했으며 17일에는 태국의 유명 쇼핑몰인 ‘엠쿼티에 워터가든’에서 개최되는 ‘개별관광객 대상 자유여행설명회’에서는 약 400명의 참가자에게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관광을 적극 알렸다.

황준기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태국은 2016년 기준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연 41만명으로 타 동남아 시장 대비 규모가 가장 큰 시장이다. 특히 최근 들어 20~30대 젊은 층의 방한 관광비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들을 타깃으로 한 적극적 마케팅이 필요하다. 따라서 서울, 경기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류의 중심, 다채로운 관광자원, 편리한 교통으로 대표되는 수도권 관광의 매력이 적극 어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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