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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전세기로 夏夏夏국내 최초로 스위스 전세기

 

바젤직항 8~9월 단3회 진행

롬복·스코틀랜드도 출발준비

[사진제공 - 스위스관광청]

 

한진관광의 전세기 행보가 거침없다. 여행사 입장에서 전세기를 잘 활용할 경우 타사와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수 있어 모객이나 수익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이에 따른 브랜드 인지도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시청률 9%를 기록하는 등 핫한 이슈를 남기며 얼마 전 종영한 tvN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윤식당’의 촬영지였던 인도네시아 롬복(Lombok). 여름 성수기인 오는 7월29일, 8월2일, 8월6일 출발로 3항차, 추석연휴에는 10월1일, 10월5일 2항차 등 ‘국내 최초’로 진행하는 ‘인천~롬복’ 전세기 노선에 단독으로 총 5항차 진행을 예고했던 한진관광.

여기에 8월에 개최되는 ‘에든버러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로 직항하는 전세기도 띄운다. 날짜는 7월26일, 8월2일, 8월9일 단 3회 진행한다.

이처럼 이번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전세기를 통해 색다름을 원하는 여행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한진관광은 이번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스위스’ 전세기를 운영한다.

출발일은 오는 8월18일, 25일과 9월 1일로 매주 금요일, 단 3회 출발이다. 이 날짜는 연중 가장 아름다운 스위스를 만날 수 있는 ‘여행 최적기’로 꼽힌다.

전세기로 들어가는 도시는 건축과 예술의 도시로 불리는 바젤(Basel)이다. 바젤은 위치상 프랑스와 독일과의 국경을 접하고 있는 특성 때문에 한번에 3개국을 즐기기에도 가장 편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각각 품격 코스와 정통 코스가 있으며 총 5가지 상품마다 관광코스가 다르기 때문에 여유롭고 다채로운 최적의 일정을 여행자가 선택해 만끽할 기회”라고 강조했다.

문의 : 1566-1155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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