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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체이슨 호텔로 ‘더 스마일’부티크 컨셉의 신개념 디자인 예술적

 

올레길 하이라이트 코스개발 무료제공

무료 맛집 조식·다양한 편의시설 완비

“제주에선 쉬지 마라”를 모토로 한 신개념 디자인 부티크컨셉의 체이슨 호텔 더 스마일(THE SMILE)이 지난 3일 오픈했다. 제주도 서귀포 법환동 741-2에 자리한 ‘체이슨 호텔 더 스마일’은 오픈 기념식을 진행하고, 제주 비즈니스호텔 시장에 새로운 바람의 시작을 알렸다.

제주 출신의 아티스트 ‘갑빠오(고명신)’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Mr.체이슨&체이슨 패밀리 캐릭터를 만들고, 호텔 전 구역을 갤러리처럼 꾸며 어디서나 특별한 예술 경험을 해볼 수 있으며 ▲혼행족과 올레길 트래커를 위해 도미토리룸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여행객을 위한 키즈룸 및 패밀리룸 ▲온돌룸 등 맞춤형 객실 타입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제주 최고의 액티비티로 꼽히는 올레길을 보다 쉽고 빠르게 걸어 볼 수 있는 체이슨 올레길 체험(1시간) 코스로 개발, 교통 및 안내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참고로 ‘체이슨 호텔 더 스마일’은 올레길 7-1코스에 인접해 있다.

여기에 제대로 된 아침식사를 위해 유기농 밀가루와 유기농 버터만 사용하는 제주 맛집 베이커리 ‘봉주르 마담’의 매일 갓 구운 따듯한 빵과 전문 커피브랜드 ‘커피빈’ 원두커피 등으로 구성된 맛있는 아침식사를 룸으로 직접 전해주는 ‘인룸다이닝 서비스’를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세탁용품(세제&건조대) 무료 제공 및 세탁기, 전자레인지, 냉장고 등 기존 호텔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편의시설을 완비했다.

정세호 체이슨 그룹 회장은 “풍성한 즐길 거리로 인해 쉴 틈 없이 놀 수 있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슬로건을 제주에선 쉬지 마라로 선택했다. 그런만큼 체이슨의 첫번째 키워드 역시 재미”라고 강조하며 “감각적 인테리어와 질 좋은 서비스를 합리적 가격으로 제시하는 신개념 호텔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미소 지었다.

한편 체이슨 그룹은 ‘THE SMILE’ 호텔에 이어 ‘THE READ’, ‘THE VIEW’ 등의 이름으로 제주도에 추가개관 될 예정이다.

박기표 체이슨 그룹 세일즈마케팅 실장은 “향후 렌트카나 골프장 등과의 협력방안을 다각도로 모색 중”이라며 “이색적인 제주여행을 원하는 인트라 및 인바운드 여행업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의 : 064-739-7844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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