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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게 뭐가 있나요?”유용하게 쓰이는 현지 영어 표현
  • 한국관광신문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7.06.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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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나 bar에 갔을 때 음료를 주문하는 표현을 알아보도록 하자. 늘 마시는 음료가 정해져 있을 경우 쉽게 주문할 수 있지만, 여행은 자고로 새로운 시도가 있기 때문에 즐거운 것이지 않은가. 어떤 음료가 있는지 물어본 뒤 귀를 쫑긋 세우고 잘 들어보도록 하자.

 

In action:

 What kind of drinks do you have?

음료는 어떤 게 있나요?

 What do you have to drink?

마실 게 뭐가 있나요?

 What do you recommend?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 What kind of beer/wine/coffee do you have?

어떤 종류의 맥주/와인/커피를 갖고 계십니까?

 

‘What kind’가 들어간 질문은 꼭 음료에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What kind of soup/side dish do you have?’와 같이 수프나 사이드 메뉴를 물을 때도 활용할 수 있다. 혹시 상대방이 읊어주는 음료 메뉴를 못 들었을 경우 편하게 ‘What do you recommend?’와 같이 능청스럽게 넘겨보도록 하자. 특히 식당에 경우 주문한 메뉴에 어울리는 와인 등을 추천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니 ‘What do you recommend with 메뉴?’와 같은 질문도 미리 연습해두면 좋다. Cheers(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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