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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이티비 종로時代 개막창립 10주년 및 사옥 이전 기념행사

롯데제이티비가 창립 10주년 및 사옥 이전 기념행사를 지난 14일 개최됐다. 새로운 보금자리인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8 삼환빌딩 3층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안규동, 카미모리 히로아리 롯데제이티비 공동대표를 비롯해 여행사 임직원, 대리점, 관계사, 가이드, 관광청 등 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빛냈다. 지난 3월 설립 이후 인바운드 역대 최대 인원 유치를 기록하는 등 ‘LIFE TIME VALUE CREATIVE’를 모토로, 대한민국 여행사 TOP3를 목표하는 롯데제이티비의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롯데제이티비 창립 10주년 및 사옥 이전 기념행사에서는 감사패 시상과 함께 새 보금자리에서 번창을 기원하는 이전 고사로 진행됐다. 카미모리 히로아리 롯데제이티비 공동대표는 “TEAM 롯데JTB”를 강조하며 “지난 10년이라는 세월동안 품격있는 여행 서비스 제공으로 여행업계 확고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업계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독창적인 고품격 일정을 선보이며 여행이 주는 감동의 곁에 언제나 함께 하며 오랫동안 신뢰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1987년 롯데그룹 공채 21기로 롯데칠성에 입사해 롯데슈퍼 개발부문장과 코리아세븐 경영지원부문장, 영업총괄부문장을 두루 역임하고 2015년 8월31일부로 롯데JTB의 수장으로 임명된 안규동 공동대표는 창립 이래 처음으로 매니저급 이상 임직원들이 모여 ‘경영전략 공유회’를 개최하고 2016년을 ‘RE BORN’의 해로 선포하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아웃바운드 패키지 사업 강화 및 안정화, 한류비즈니스 글로벌 사업 전개 등 다양한 분야의 구체적인 핵심 과제를 추진해 나갔다.

2017년 여행업계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종로시대 개막을 맞이한 안규동 공동대표는 “오직 롯데제이티비만이 가능한 여행의 신 트렌드를 제시하고 추억의 메시지를 전달해 나감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1등 여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싶다. 인바운드 뿐만 아니라 아웃바운드에서도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감동의 곁에 언제나라는 다짐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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