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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의 색다른 매력 ‘나이트골프’주 2회 로열브루나이 전세기 운항

동남아의 황금왕국 브루나이에서 여름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브루나이 나이트 골프 상품을 소개한다.

브루나이는 동남아에 위치한 작은 왕국이지만, 석유 매장량이 풍부해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부유한 국가다. 부유한 국력에 걸 맞는 화려한 호텔과 황금으로 둘러 쌓인 모스크 등 다양한 관광지는 물론 럭셔리하고 쾌적한 골프장도 보유하고 있어, 최근 전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브루나이의 랜드마크라고도 불리는 엠파이어 호텔 앤 컨트리 클럽은, 왕족만이 사용할 수 있었던 호텔과 골프장을 최근 일반인에게 개방해, 브루나이 왕국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2005년에 개장한 엠파이어CC는 세계적인 골퍼 잭 니클라우스가 디자인한 코스로,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끼고 라운딩 할 수 있어 색다른 골프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야간에도 대낮처럼 환하게 밝혀주는 조명 덕분에 아름다운 조경과 호수, 엠파이어 호텔의 빌라 등을 감상하면서 잘 가꾸어진 공원을 산책하듯 호화로운 야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브루나이는 국토의 70%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도시에서도 정글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많다. 제루동 파크 숲 속에 자리한 로열 브루나이 골프 앤 컨트리 클럽은 엠파이어 호텔 앤 컨트리 클럽과 함께 세계 100대 골프코스에도 선정된 적이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라운딩과 브루나이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한번에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의 아시아나CC를 설계한 로널드 프림의 작품으로 한국 골퍼들에게 더욱 친숙하면서도 동시에 다이나믹한 골프 코스로 인기가 높다.

한편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운항되는 브루나이 항공 직항 전세기를 이용하면 인천에서 수도 반다르 스리브가완까지 5시간20분이면 닿을 수 있어, 더 편리하고 빠르게 브루나이에 닿을 수 있다.

문의: 02-777-7556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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