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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요한슨도 반한 맛집뉴질랜드 ‘웰링턴 미식여행’

뉴질랜드관광청이 웰링턴에 숨겨진 최고의 맛집을 찾아 떠나는 미식여행을 추천한다.

2011년 론리플래닛에 의해 ‘세계에서 가장 작고 멋진 수도’로 찬사받은 웰링턴이 이제는 미식의 도시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창조적인 예술 문화 외에도 세계적인 수준의 커피와 수제 맥주로 유명한 웰링턴에서는 거리 음식부터 고급 식당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수준 높은 음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2017년 발표한 ‘세계 전 대륙의 가장 맛있는 음식’ 가이드에서 웰링턴이 ‘예기치 않게 발견한 6대 미식의 도시’로 소개됐으며, 최근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을 촬영하며 웰링턴에 머물렀던 스칼렛요한슨은 로워헛에 위치한 제이니 주스 카페의 초콜릿 케이크를 ‘평생 맛본 초콜릿 케이크 중 최고의 케이크’로 손꼽은바 있다.

보헤미안 스타일의 보석 같은 맛집들이 숨겨져 있는 ‘쿠바스트리트’는 뉴질랜드에서 히피 문화가 가장 두드러지는 곳으로 세련된 레스토랑과 멋진 바 그리고 보석 같은 맛집들이 숨겨져 있는 최고의 음식 거리다. 이곳엔 웰링턴을 대표하는 고급 레스토랑인 매터혼과 로건 브라운이 자리하고 있으며, 매터혼은 영화 제작자와 예술인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특히 유명하다.

다음으로 최고의 해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라이얼베이의 ‘마라누이 카페’에서는 탁월한 전망과 최고의 커피를 맛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시뷰테이크어웨이스에서 뉴질랜드인들의 해변 음식인 피시 앤드칩스를 먹는 것도 해변의 풍경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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