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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최대 규모의 럭셔리 리조트 ‘오카다 마닐라 리조트’ 오픈호화로운 스위트룸과 빌라, 고급 엔터테인먼트, 대분수쇼, 환상적인 요리까지...

 

한국총판 (주)트래블마케팅서비스 계약, 다양한 프로모션 준비

오카다 마닐라는 일본 최대 카지노 업체 오카다그룹이 필리핀 호텔건설 역사상 최고의 투자액수인 30억 달러를 들여 만든 복합리조트로 마닐라 만을 전망으로 44만m² 부지에 2200개 객실, 카지노, 쇼핑센터, 엔터테인먼트, 실내 백사장 비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350개 객실과 카지노 시설, 라스베이거스를 능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분수 쇼를 개장했으며 연말까지 전체 시설을 그랜드 오픈한다.

필리핀 마닐라 최대 규모의 럭셔리 리조트 ‘오카다 마닐라(Okada Manila)’ 한국총판을 체결한 (주)트래블마케팅서비스(대표 김용동)는 지난 2일 오카다마닐라 BRYAN BASS 이그젝티브 디렉터, KIMMY GRAN-LABAYANDOY 세일즈 디렉터와 함께 광화문 포시즌즈호텔에서 주요 여행사, 언론사 초청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김용동 (주)트래블마케팅서비스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해외여행 트랜드가 휴양중심 여행으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오픈한 필리핀 최대 규모의 럭셔리 리조트 오카다 마닐라는 화려한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다양한 부대시설과 최고의 서비스, 일식, 한식 등 최고급 식당과 IT 기술을 접목시킨 2200개의 객실, 대형 인센티브 행사를 위한 대형 연회시설, 세미나실을 비롯해 가족여행객을 위한 키즈클럽, 120개의 명품쇼핑센터를 갖추고 있어 대형 마이스행사는 물론, 한국관광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며,“이미 마닐라만 일원에 솔레어호텔, 시티 오브 드림 등 대형 카지노 리조트들이 자리하고 있고 새로운 리조트들이 지어지고 있어 오카다 마닐라 주변이 명실상부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단지로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의 : ㈜트래블마케팅서비스 02-6204-2211

 

파샬 오픈과 동시에 필리핀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는 오카다 마닐라를 미리 가본다.

오카다 마닐라는 공항에서 스카이웨이(Skyway)를 이용해 10분 거리 마닐라베이의 오션 프론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44헥타르 부지위에 2200개 객실 등 럭셔리 브랜드를 추구하기 위해 30억 달러를 투자해 조성한 필리핀 최대규모의 복합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엔터테인먼트 시티는 물론 숙박, 놀이, 음식, 휴양 등 모든 수요를 만족시키는 독특하고 완벽하며 럭셔리한 시설을 자랑한다.

마닐라의 새로운 상징 오카다 마닐라의 대분수는 올림픽 규격 수영장 50개 규모의 초대형 인공 호수에 첨단 수중 제어 시스템과 2천여개가 넘는 조명, 고출력 스피커, 호텔 타워보다도 높이 물을 분사할 수 있는 700개가 넘는 강력한 워터제트를 갖추고 있다.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 분수, 라스베거스의 벨라지오 분수에 필적하는 세계 최대급 분수로 대분수가 선사하는 웅장하고도 섬세하며 화려한 쇼는 물론, 분수 양옆으로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영상 프로젝션과, 호수에 설치된 무대에서 펼쳐지는 매혹적인 공연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감동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대분수는 연중 특별한 이벤트와 콘서트가 개최되는 공간으로, 마닐라는 물론 세계적인 종합 엔터테인먼트 랜드마크를 지향하는 오카다 마닐라의 상징이다.

오카다 마닐라 중심부에 위치한 코브 마닐라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초호화 실내 비치와 나이트클럽이다. 돔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화이트 비치와 나이트클럽은 삶의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에게 팜트리와 파라솔이 설치된 하얀 백사장과 최첨단 날씨 조절 시스템으로 인생 최고의 기쁨을 제공한다.

스파 또한 오카다 마닐라의 자랑으로 바다가 보이는 위치에 최고의 시설과 전문가를 갖췄으며 긴장을 풀어주는 웨이브 드림 라운지, 활력을 찾아주는 디톡스 바, 걷기만 해도 절로 힐링이 되는 스파 가든까지 필리핀 최고 스파로서 부족함이 없다.

오카다 마닐라의 컨시어지 서비스는 전속 기사가 운전하는 고급 리무진이 지정한 장소에서 픽업해 주며, 프라이빗 요트에서 크루즈를 즐기거나, 수상 비행기를 통해 프라이빗 섬을 여행할 수도 있다. 기업의 단체 방문객이나 가족여행객들은 공항과 몰 오브 아시아 쇼핑몰 그리고 마닐라의 중심지에서 운행되는 무료 셔틀을 이용하면 된다.

오카다 마닐라는 디럭스부터 스위트, 빌라까지 8개 카테고리에 993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디럭스 객실도 다른 호텔 기준으로 스위트룸으로 봐도 될 정도의 럭셔리함을 자랑하며, 객실 스타일 역시 디럭스/주니어 스위트/이그제큐티브 스위트/프리미엄 이그제큐티브 스위트/이그제큐티브 스위트/체어맨 스위트/로열 스위트/프레지덴셜 스위트/익스클루시브 빌라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오카다 마닐라 객실에서는 터치 하나로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다. 객실에 비치된 태블릿을 통해 식사 주문, 스파 예약, 각종 엔터테인먼트 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한식, 일식 등 21개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는 오카다 마닐라는 매콤한 동양 요리부터 풍미 있는 서양 요리까지, 최신 레시피부터 전통적인 조리법을 재창조한 요리까지, 수석 요리사들은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창의적인 요리로 세계각국의 미식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한식당 고려에서는 각종 찌개와 국을 비롯한 식사류, 최고 품질의 육류를 사용한 숯불구이는 물론, 떡볶이와 김밥, 라면과 같은 분식까지 준비된다.

갓포 이마무라에서는 신선한 제철 재료를 사용한 감각적인 일본요리가, 긴자 나가오카에서는 정통 에도마에 스시 기법을 집대성하여 장인의 솜씨로 빚어낸 스시를, 매혹적인 중국요리가 제공되는 위레이, 일본식 그릴과 전통요리가 준비되는 로바타야키 엔부, 고급 요정 후지시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베이사이드 뷔페, 캐주얼 중식당 레드 스파이스, 필리핀 전통식당 키아포에서 멋진 식사가 준비된다..

오카다 마닐라의 카페는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최고의 장소러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시그니처 초콜릿 음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패스트리와 독특한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오카다 마닐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월드 오브 원더스’는 다양한 비주얼 아트와 무대효과, 첨단 장비와 창조적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서커스 무용, 카바레, 무대 디자인과 각종 퍼포먼스 역시 관객을 경이와 감동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김용동 (주)트래블마케팅서비스 대표는 “오카다 마닐라는 웅장하고 화려한 분수쇼와 화이트샌드비치, 나이트클럽이 자리한 코브마닐라 등 즐길 거리가 풍부한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한국시장에서 입지를 다져갈 예정”이라며,“리조트에는 한국인 직원을 상주시켜 체크인,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행사 및 언론사 팸투어을 통해 필리핀 넉셔리 브랜드에 대한 홍보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카다 마닐라, 마닐라의 새 랜드마크

키미 그랜 라바얀 도이 세일즈 디렉터 인터뷰

 

지난 10월부터 오카다 마닐라 세일즈 디렉터를 담당있는 키미 세일즈 디렉터. 그녀는 오카다마닐라 이전 샹그릴라 호텔에서 10여 년간 근무하는 등 관련 업계 잔뼈가 굵다. 키미 세일즈 디렉터와 인터뷰를 나눴다.

 

 

Q. 다른 호텔과 차이

A. 오카다 마닐라는 일본자본 3조원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44헥타르라는 규모는 마닐라에 있어 전무하다 할 수 있다. 특히 ‘관광과 테마 리조트’로서 출발한다는 것이 기존 호텔에 비교해 경쟁력을 갖는다 할 수 있다.

특히 오카다마닐라 리조트는 ‘세계최대 분수쇼’라는 테마를 접목. 라스베가스와 마카오의 호텔에서 선보이고 있는 분수쇼 보다 더 큰 규모로 ‘세계최대 분수쇼’라는 테마를 접목시켰으며, ‘코브 마닐라’라는 동남아 최대 실내 백사장 비치와 나이트클럽을 만들고 있기도 하다. 이는 대형호텔의 혁신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Q. 자랑할 만한 시설을 꼽는다면

A. 세계 최대 규모의 분수쇼를 꼽을 수 있다. 올림픽 규격 수영장 50개 규모의 초대형 인공 호수에 설치된 분수는 첨단 수중 제어 시스템과 2천여 개가 넘는 조명, 고출력 스피커, 호텔 타워보다도 높이 물을 분사할 수 있는 700개가 넘는 강력한 워터제트를 갖추고 있다. 이는 세계 최대급의 분수다. 분수 쇼는 물론 연중 이벤트와 호수 앞 무대에서 펼쳐지는 매혹적인 공연 또한 방문객들에 감동을 줄 것이다.

럭셔리 실내 비치 클럽 겸 나이트인 ‘코브 마닐라’ 역시 주목할 만하다. 5천명 수용가능한 이곳에는 33개의 호화로운 카바나가 있는데 그 중엔 프라이빗 자쿠지, 55인치 이상의 대형 TV도 설치돼 있다.

 

Q. 오픈 후 반응은 어떤가

A. 3월 오픈하고 이제 2개월이 조금 지났다. 다양한 국적의 방문객이 이용 중에 있는데 그 중 중국인과 일본인의 비율이 크다. 한국에는 아직 홍보가 덜 돼 있다.933개 객실을 보유 중에 있는데 향후 2200개로 증설할 예정이다. 7월 쯤 레저시설도 오픈돼 한국인 이용객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Q. 한국인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갖춰 있는지

A. 오카다 마닐라는 중국, 일본, 한국인을 주요 타겟으로 보고 있는 만큼 한국인 매니저와 직원이 상시 상주하고 있다. 근무하고 있는 현지인들 역시 중국, 일본, 한국 3개국어에 능통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카다 마닐라는 ‘언어’를 편의의 키워드로 생각하는 만큼 한국 경기대와 산학협약을 맺어 경기대 학생들이 인턴으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 외 ‘고려’라는 한식 레스토랑을 두어 편의를 도왔다.

 

Q. 앞으로 목표는

A. 오카다 마닐라는 접근성, 크기, 다양성 등이 큰 강점으로 작용한다. 전속 기사의 픽업 서비스, 마닐라의 중심지에서 운행되는 무료 셔틀 등 세심한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다. 세계최대 움직이는 분수쇼는 말할 나위없다. 향후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처럼 마닐라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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