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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의 행보에 주목하라!보잉 777-300ER 인수

보잉 777-300ER 인수

중동 및 독일 직항 운항

스페인 지역 설명회 개최

터키항공은 지난 5월30일 이스탄불 아타튀르크공항에서 30번째 보잉 777-300ER 항공기의 인수 기념식을 열었다.

터키항공이 가장 최근에 도입한 이번 777-300ER 모델은 터키 최초의 항공기 좌석 제조기업 터키시트인더스트리가 개발한 좌석이 최초로 탑재돼 더욱 주목을 끌었다.

또한 터키항공은 터키의 주요 관광도시와 중동 및 독일 내 주요 도시들간 직항 노선 운항을 개시한다. 보드룸, 안탈리아, 트라브존 등 터키의 주요 관광지와 중동 간의 직항 노선이 6월부터 운항을 시작한다. 직항 노선이 개설되는 중동의 도시로는, 쿠웨이트의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와 담맘, 카심, 이라크의 바그다드와 이르빌, 술라이마니야, 요르단의 암만 등으로 이 도시들에서 터키의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증가한 비행 수요를 충족할 계획이다.

터키항공은 쿠웨이트의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 리야드와 카심, 얀부, 메디나와 터키 트라브존 노선을 주 16회 운항할 예정이며, 여름 동안 제다, 바그다드, 이르빌, 리야드, 암만, 쿠웨이트, 술라이마니야와 터키 안탈리아노선은 주 13회 운항할 예정이다.

터키항공은 뮌헨, 함부르크, 베를린, 슈튜르가르트 등의 도시와 터키 서부 이즈미르 간 직항 노선도 신설해 독일과 터키를 오가는 여행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즈미르에서는 쿠웨이트 직항 노선도 운항된다.

한편, 터키항공은 5월 3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스페인 관광청, 코스타 델 솔 말라가 관광청과 함께 안달루시아와 코스타 델 솔 지역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터키항공은 인천-이스탄불 구간을 매주 11회 왕복 운항 중이며 이스탄불-말라가 구간은 현재 주 10회 왕복 운항에서 6월 23일부터는 매일 2회로 증편될 예정이다.

신정아 기자  sja@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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