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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나라로 KRT부탄 일주 패키지 전세기 총5회

‘국민 행복지수 1위’ 수식어가 붙는 부탄.

KRT가 선뜻 방문하기 어려웠던 부탄을 더 빠르고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상품을 추천했다.

KRT가 소개한 부탄 일주 패키지는 6월과 7월에 걸쳐 총 5회 진행된다. 국영 항공인 부탄 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유일한 국제공항이 있는 파로로 입국한다. 행복의 나라 부탄에서 여유로운 관광과 휴식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부탄의 수도 팀푸의 독특한 건축 양식이 돋보이는 타쉬초 종(Tashicho Dzong)을 비롯 웅장한 크기의 도르덴마 좌불상, 랜드마크인 메모리얼 초르텐, 팀푸 민속박물관 등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

또한 부탄의 상징적인 동물인 타킨(Takin)을 구경할 수 있는 부탄 국립 동물원 일정도 눈길을 끈다. 참고로 타킨은 국제보호동물로 지정돼 있다.

부탄 여행의 백미인 탁상 사원 트레킹도 빼놓아서는 안될 코스다. 8세기 고승 파드마 삼바바의 전설이 깃든 성스러운 장소로 해발 3000m를 넘어 골짜기 틈을 오르는 여정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KRT 부탄 담당자는 “부탄 수교 30주년을 기념한 한국인 대상 프로모션이 한창”이라며 “지금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부탄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덧붙였다.

문의 : 1588-0040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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