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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문화관광서비스포럼“10대 관광권역도시 활성화 방법은?”

문화관광서비스포럼은 지난 9일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에서 “10대 지역 관광권역도시, 어떻게 활성화 할 것인가?” 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1차 지역관광권역도시 활성화 오픈 세미나’를 개최했다.

GKL사회공헌재단이 재정 후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전라북도·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 선정된 지역 중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를 가진 전주·군산·부안·고창의 관광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민·관·학이 함께 참여해 이 지역의 관광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본 세미나에서 김형오 전북연구원 박사는 10대 지역관광권역 도시의 추진 현황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정병옥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실장은 지역관광도시의 성공적인 국내외 모델의 소개와 제언을, 전라북도 테마여행 10선의 총괄 PM인 류인평 전주대학교 교수는 테마여행 10선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는데 필요한 제반 실무적인 문제와 개선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주제발표 이후 김상태 본부장, 강태훈부사장, 김미자교수, 김분희회장, 송수혜사무관, 전영호교수, 한진수교수, 지역대표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한 종합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본 세미나 이후 두 차례 추가적으로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한 오픈 세미나가 예정돼 있으며 2차 세미나는 8월 중에, 3차 세미나는 11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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