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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 일본 소도시 여행내일투어 추천 도쿄 근교도시

내일투어가 일본정부관광국과 공동으로 ‘나의 도쿄여행에 소도시를 더하다 - 도쿄사이드 파라다이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도쿄에서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매력 가득한 소도시 세 곳을 추천한다.

가장 먼저 추천하는 것은 축제와 야경이 아름다운 항구도시 ‘요코하마’다. 1년 내내 축제가 열리는데 6월 요코하마 개항제, 7월 국제 불꽃대회, 10월 재즈페스티벌, 일루미네이션 등의 축제가 유명하다. 4월에서 11월까지 언제 요코하마를 방문하더라도 다채로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다음으로 추천하는 곳은 슬램덩크의 마을 ‘가마쿠라’다. 가마쿠라는 도쿄에서 1시간 거리로 요코하마와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만화 슬램덩크의 배경 마을로, 90년대 슬램덩크에 열광했던 사람이라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올 도시다. 초록색 장난감 같은 귀여운 전차가 무척 좁고 예쁜 골목길과 해변을 달린다.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곳은 녹차의 도시 ‘시즈오카’. 일본 제1의 차 생산지로 시내를 벗어나면 눈길 닿는 곳 어디서든 싱그러운 차 밭을 볼 수 있다. 산등성이 소복하게 자리 잡은 차 밭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고 조용한 차실에 들러 깊은 풍미의 차를 즐겨보자. 그 중 교쿠로노사토와마키노하라 녹차평원의 오차노사토는 녹차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니 반드시 방문할 것.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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