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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VISIT JAPAN올해 목표 송출객 600만명 넘나

JNTO가 지난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일본 지방자치단체 및 관련 기업과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와의 교류 및 비즈니스를 위한 ‘2017 비지트 재팬’을 개최했다.

일본 내 총 62개 부스, 83개 단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2016년과 2017년 상반기 일본 관광의 주요 통계를 분석하고, 일본정부관광국이 사상 최대의 방일한국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본 내 총 62개 부스, 83개 단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2016년과 2017년 상반기 일본 관광의 주요 통계를 분석하고, 일본정부관광국이 사상 최대의 방일한국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과 오후 행사로 나눠서 진행 됐다. 먼저 오전에는 JNTO 서울사무소 구마노 노부히코 소장과 여행신문 김선주 부장의 발표가 있었다. 구마노 소장은 한국 방일시장 최신동향을 발표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중요성과 특징을 설명했다.

이후 오후에는 VJ 아웃바운드 상담회가 열렸다. 이는 한국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트래블마트로 일본의 신규 지역 정보, 신상품에 대한 상담, 각 지자체와 업체의 지원 제도에 대한 상담 및 취재협조 외 기타 이벤트 지원 등에 대한 실질적인 상담의 장이 됐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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