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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행 꿈꾸는 여성 포커스 맞춰 론칭모두투어 / 인솔자와 함께하는, 혼자만의 이탈리아 8일

프로그램

혼밥(혼자 먹는 밥)과 혼술(혼자 마시는 술), 혼영(혼자 보는 영화)에 이어 이제는 혼자 여행을 떠나는 ‘혼행’이 늘고 있는 추세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2016년 전체 여행 상품 예약자 중 20%가 혼자 여행을 떠난 혼행족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1인 가구의 혼행족이 여행업계 새로운 소비주체로 등극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여행 또한 손쉽게 떠날 수 있는 요즘이지만 장거리 지역인 유럽의 경우 아무래도 이것저것 따져야 할 것도 준비해야할 것도 많을 터. 특히 여자 혼자 떠나기는 상당히 부담되는 것이 사실. 그러나 걱정은 여기까지만. 모두투어가 여성 고객만 예약 가능한 ‘인솔자와 함께하는 혼자만의 이탈리아 8일’ 상품을 론칭했기 때문이다.

이번에 론칭한 상품은 혼·행(혼자 떠나는 여행) 여성고객에게 모든 초점이 맞춰진 기획 상품으로 수많은 명품브랜드가 탄생하고 최신 유행을 선도하고 있는 ‘패션의 도시’이자 이탈리아 교통의 요지로 꼽히는 동시에 ‘최후의 만찬’을 볼 수 있는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아 성당 등 역사적 건축물들이 자리해 있는 밀라노를 시작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지였던 베로나, ‘물 위에 지어진 수상 도시’로 전 세계 어느 곳에서도 만나보기 힘든 독특한 매력을 간직한 장소인 베니스 등으로 여정이 진행된다. 이어 ‘르네상스 문화의 중심지’로 곳곳에서 느껴지는 예술과 낭만의 분위기로 다양한 영화 및 드라마의 배경이 된 도시 피렌체 그리고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 등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도시들을 5박 8일 동안 집중적으로 둘러보며 제대로 만끽해 볼 수 있는 일정으로 가득 차있다.

무엇보다 모두투어가 선보인 ‘인솔자와 함께하는 혼자만의 이탈리아 8일’에는 여행지에서 여심을 저격할 다양한 특전이 준비했다. 먼저 베니스 부라노섬 스냅사진 촬영을 비롯해 피렌체 The mall 아웃렛 쇼핑, 키안티 지역 와이너리 투어와 전 일정 1인1실 사용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참여 고객들이 보다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대 인원을 20명 이하로 제한한다. 또한 출발하는 모든 상품은 여성 전문인솔자가 동행한다. 이번 상품은 오는 10월26일까지 운영되며, 항공의 경우 홍콩 국적기인 캐세이퍼시픽을 탑승하게 된다.

 

코멘트

최근 빠르게 보다 많은 유럽 국가들을 방문하는 스타일에서 탈피해 한 나라를 보다 집중적으로 돌아보는 모노 데스티네이션(Mono Destination) 여행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전국 20~50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모노 데스티네이션 계획’에 대해 53.2%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그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관광 명소들이 자리해 있는 이탈리아는 이와 같은 모노 데스티네이션에 가장 적합한 여행지중 하나다. 여기에 인솔자와 함께하니 혼행을 계획하는 여성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1544-5252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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