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텔·크루즈
리츠칼튼오사카, 개관 20년전면 개보수 클럽라운지 오픈

리츠칼튼 오사카는 호텔개관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면 개보수를 마친 클럽 라운지의 재개관을 발표했다.

호텔 34층에 위치한 클럽 라운지는 전용 출입구가 구분돼 있는 프라이빗 휴식 공간으로 비즈니스 여행객은 물론 휴가 중인 가족 여행객에게도 가치를 더 해주는 곳이다. 또한 낮에는 이코마야마산의 웅장한 모습을 그리고 밤에는 환하게 빛나는 오사카의 도시 경관까지 멋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5개의 공간으로 구성된 클럽 라운지의 입구에서는 전용 컨시어지가 호텔에 도착한 고객을 환영하고 객실에서의 체크인 서비스를 안내하거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뜻한 분위기의 거실은 고객들이 목재로 만든 카운터와 바둑판 무늬의 대리석 바닥으로 완성된 영국 귀족의 집에서나 볼법한 바에서 직접 만든 칵테일을 즐기기 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인 장소다.

넓은 다이닝 룸은 새롭게 만들어진 푸드 프레젠테이션 공간에서 맛있는 요리를 즐기기에 완벽한 장소다. 다이닝 룸에서는 하루에 다섯 번 독특하게 디자인 된 맛깔스러운 음식과 스낵이 제공되며, 특히 점심시간에는 정통 오사카 스타일의 오시(oshi) 스시가, 저녁시간에는 하나가타미, 시앙 타오, 스플랜디도의 셰프들이 돌아가며 특별하게 선보이는 음식이 제공된다. 해피 아워 시간에는 훌륭한 와인 셀렉션을 즐기거나 호텔의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신선한 민트, 꿀, 진저 에일에 유명한 가리(Gari) 생강을 얹어 만든 럼 베이스 칵테일인 ‘GARI 34’를 즐길 수도 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