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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의 여름데이클럽에서의 HOT

라스베이거스관광청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호텔 야외 수영장의 데이클럽 네 곳을 소개한다. 낮에만 오픈하는 데이클럽(Day Club)은 음악, 춤, 다양한 문화, 세계적인 DJ들의 디제잉 향연 등을 경험 할 수 있어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먼저 모래사장이 있는 야외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는 만달레이베이호텔는 오는 9월까지 데이라이트(Daylight) 비치 클럽을 개장한다. 클럽에는 카바나와선베드가 구비되어있으며 소규모 행사도 가능하다. 또한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DJ들의 화려한 공연 등 클럽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6까지다.

다음으로 라스베이거스 최고급 호텔 윈 앤 앙코르의 앙코르 비치클럽(Encore Beach Club)에서는 여름 내 야외 수영장 파티와 화려한 DJ공연이 진행된다.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아티스트 데이비드게터와 디플로의 멋진 음악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으며 야자수 등유럽 휴양지에 온 듯한 인테리어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한다. 또한 코스모폴리탄 호텔의 마퀴 데이클럽(Marquee DayClub)은 마퀴 돔(Marquee Dome)을 보유하고 있어 라스베이거스에서 유일하게 사계절 내내 수영장 파티가 가능한 곳이다. 두 개의 수영장과 칵테일 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가 제공되며 8월 말까지 매주 주말마다 최상급 실력의 DJ들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인다. 오전 1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스트립의 중심부에 자리한 크롬웰 호텔의 드레이스 비치 클럽(Drai’s Beach Club)의 경우 루프탑에 위치해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전경을 내려다보며 파티를 즐길 수 있다. 2개의 대형 수영장과, 5개의 소형 수영장이 나눠져 있으며 많은 인원이 수용 가능하다. 비치클럽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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