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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고령군수 국제관광대상 수상고령군청 제32회 국제관광전 최우수 마케팅상 수상

곽용환 고령군수는 지난 6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사)국제관광인포럼, 한국관광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세계관광기구(UNWTO),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일본여행업협회(JATA)가 후원한 2017한국국제관광세미나에서 ‘국제관광대상’을 수상했다.

국제관광대상은 (사)국제관광인포럼이 올해 처음으로 지자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고령군은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돼 변화하는 대가야 체험축제, 지역관광협의회 설립 등 지방관광행정을 혁신적으로 펼친 것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날 곽용환 고령군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와 관광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중소도시 관광 성공사례·고령군’을 발표해 2017올해의 관광도시 고령을 소개하며 국내외 주요 관광인사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곽 군수는 “이번 수상은 고령의 관광 발전을 바라는 군민과 공직자들의 열정과 노력의 결과”라며 “고령군은 관광산업 대표도시로 거듭나 세계의 관광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한국국제관광세미나에서 국제관광대상을 수상한 곽용환 고령군수

고령군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2017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고령군 특별홍보관 운영 △올해의 관광도시 △세계유산등재추진사업 △대가야역사 등을 메인 이미지로 구성하고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다국어 관광홍보물을 배포하고 고령군의 특산품을 전시했다. 특히 개실마을 엿만들기 체험, 퓨전 가야금 공연, 지산동고분군 세계유산기원 대가야역사퀴즈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와 차별화 된 홍보 마케팅을 전개해 한국국제관광전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한국국제관광전 개막식 날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가야사 연구와 복원을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지시, 국제관광전에 방문한 많은 관람객으로부터 집중적인 관심을 갖는 홍보부스가 됐다.

 

변연희기자  ttns051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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