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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저녁까지 알찬가 보홀!PR, 인천~보홀 취항 설명회 개최

필리핀항공은 지난달 30일 조선호텔에서 인천~보홀(탁빌라란) 취항 설명회를 가졌다.

오는 23일 첫 취항하는 필리핀 항공의 인천~보홀 노선은 매일 1회 왕복 운항으로, 보홀 행은 02:30 출발하여 06:00 도착, 인천 귀국 행은 17:20 출발하여 22:20도착하는 스케줄로서 현지 여행일정을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하는 A320운항 기종은 비즈니스 12석, 이코노미 144석으로 구성되며, 따뜻한 기내식과 음료, 담요 서비스는 물론 개인 스마트 기기로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필리핀항공의 풀 서비스가 그대로 제공된다.

이날 행사에서 장은석 필리핀항공 한국 지사장은 “올해 76주년인 필리핀 항공은 항공서비스 의 표준을 제시하며 상품개발, 기술혁신, 노선확장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2020년까지 오성급항공사를 목표로 현재 국제선 46개, 국내선 30개 노선을 운영 중에 있다. 한국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지난 1월 클락 직항 운항을 시작했으며 6월23일 필리핀 태고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보홀로 최초 및 단독으로 운항 시작하게 됐다. 필리핀 특유 진심어린 서비스, 감성이 함께하는 보홀 노선 취항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인사말 했다.

한편 필리핀항공은 보홀 첫 취항을 기념하여 기념 이벤트를 진행 한다. 6월10일까지 필리핀항공 홈페이지에서 인천~보홀 구간을 예약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매일 8명씩 추첨하여 총 232명에게 보홀 특급 리조트인 'Be Resort Bohol' 1박 무료 숙박권을 제공하며, 추가 숙박을 원할 경우 1박당 15만원의 특가 요금이 적용된다. 프로모션 대상은 6월23일 첫 취항 편부터 7월21일 출발 편까지 해당된다.

이채현 기자  ych@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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