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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과 사막에 조화 ‘몽골’몽골리아 세븐데이즈 초원+사막여행 OM 4박5일

몽골의 매력은 끝이 보이지 않는 초원만큼 사막의 모래알 수만큼 무궁무진하다. 때문에 몽골여행을 한다고 하면 긴 일정을 추천받기 마련. 하지만 요즘 같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일주일이 넘는 여행기간은 부담 일 수 있다. 이런 이들을 위해 몽골리아 세븐데이즈는 초원+사막여행 OM 4박5일 상품을 추천한다. 4박5일 이라는 짧은 일정으로 초원과 사막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알찬 상품으로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다고 한다. 흔히 몽골여행에 있어 가장 염려하는 부분이 바로 샤워시설인데 해당 상품은 전 일정은 4성급 호텔과 상급 게르캠프를 이용해 24시간 전기온수샤워가 가능해 걱정 할 것 없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여행은 2일차부터 되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몽골 여행의 첫 이미지를 결정지을 첫 번제 일정에 몽골리아 세븐데이즈가 선택한 것은 에델바이스가 가득한 신비의 사막 엘승타사르해 관광이다.

엘승타사르해는 몽골 여행의 중심은 울란바토르에서 서쪽으로 24km 떨어진 곳으로 남고비 까지 가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 가까운 모래사막이다. 이곳에서 여행객들은 오직 몽골리아 세븐데이즈에만 있는 사막 샌드보딩(모래썰매) 타기 체험할 수 있다.

샌드보딩은 TV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정글의 법칙 등에 등장해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지만 소개된 곳이 대부분 남미지역이여서 아쉬움을 남겼다. 몽골의 엘승타사르해는 샌드보딩을 즐길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 평소 샌드보딩을 갈망하던 이들이라면 놓치지 말자. 샌드보딩이 끝나면 사막을 가로지르는 낙타 트래킹 체험을 즐기고 별이 가득한 밤하늘의 별을 찾아보며 낭만적인 자유 시간을 갖는다.

다음날에는 몽골 최고의 명소 테를지 국립공원으로 향한다. 이곳에서는 거북바위, 아리야발 사원, 툴강 등 테를지 국립공원의 명소 관람 및 몽골의 초원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승마 체험이 이어진다. 승마 체험은 몽골리아세븐데이즈 전용 승마장에서 이루어지며 약 1시간~1시간 30분 코스다.

승마 트래킹이 끝나면 몽골 유목민 게르를 방문해 수테차와 몽골 치즈 시음한다. 이날 일정의 마무리는 전나로가 같이 저녁식사 후 별밤 체험으로 장식된다.

4일차에는 캠프 체크아웃 후 천진벌덕으로 이동해 칭기스칸 동상 외부를 관람한다. 이후 울란바토르로 복귀해 점심을 먹고 자이승 전망대, 캐시미어 팩토리샵, 국립박물관, 칭기스칸 광장, 국영백화점 등 울란바토르 시내 투어가 이어진다. 끝으로 몽골의 전통공연을 약 1시간 반 동안 관람한다. 마지막 날인 5일차에는 울란바토르와 작별하며 인천으로 돌아간다.

해당 상품의 최소 출발인원은 4인이며 성인기준 가격은 159만원부터다. (세금 및 유류할증료 포함) 4월28일 부터 매주 금요일에 출발한다. 단 성수기인 6~8월은 예약 전 문의가 필수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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