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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의 새로운 맛집 등장포시즌스오아후, ‘라히키 키친’

하와이 오아후 섬에 위치한 포시즌스리조트오아후앳코올리나(이하 포시즌스 오아후)가 조식 레스토랑인 라 히키 키친을 새롭게 오픈, 하와이 현지 감각으로 재구성한 아메리칸 컨티넨탈다이닝을 선보인다.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라는 뜻의 하와이 문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라 히키 키친은 기존의 팬아시아 퀴진 컨셉을 새롭게 개편해 보다 많은 고객의 입맛에 맞는 아메리칸 컨티넨탈다이닝을 선보인다. 조식 뷔페는 일출을 볼 수 있는 오전 6시부터 제공된다. 망고와 파파야같이 매일 농장에서 직배송 되는 신선한 하와이 계절과일을 비롯해 홈메이드 요거트와 그래놀라, 와이아나에 허니와릴리코이 시럽을 곁들인 와플등의 가벼운 메뉴와 함께 딤섬, 오리볶음밥, 미소 된장국과 같은 아시아 지역특선요리가 마련된다. 이 외에도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도록 프레젠테이션이 돋보이는 다양한 푸드 스테이션을 선보인다. 조식 뷔페는 오전 10시 반까지, 단품 주문은 11시까지 제공돼 아침 운동 후에도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조식 뷔페 가격은 음료 선택에 따라 성인 기준 1 인당 USD 35~55이며, 단품 메뉴는 USD 6~29까지 다양하다. 디너는 USD 14~68선이며, 주말을 포함해 매주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해피아워가 마련돼 USD 20에 버거와 쉐이크 음료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예약은 레스토랑 예약 사이트인 오픈 테이블이나 전화 1-808-679-0079로 가능하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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