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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갤럭시S8의 캠페인 무대로페루의 다채로운 관광지 선보여

페루관광청은 삼성 갤럭시 S8의 신규 글로벌 캠페인 ‘트래블 가이드’ 메인 무대로 페루의 다양한 관광지가 소개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는 페루의 수도 리마와 맞추픽추가 위치한 쿠스코, 잉카 문명의 마지막 가교 ‘케스와차카’, 매년 6월 개최되는 남미 3대축제 ‘인티라미’를 비롯해 페루의 풍부한 식재료를 만나볼 수 있는 ‘수르키요’시장 등이 소개됐으며, 관련 영상은 삼성 모바일 USA 유튜브 채널(https://youtu.be/e3qTuJZ2qFc)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번 영상의 주요 배경이 된 맞추픽추와 우루밤바 지역은 전 세계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는 곳으로 때묻지 않은 고대 역사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마추픽추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 유산이자, 세계 신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미국 블룸버스 통신 ‘2017 올해의 여행지 20’에 뽑힌 바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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