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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 ‘어린이의 꿈’ 프로젝트가상현실(VR) 통한 사회공헌활동

클럽메드가 ‘어린이 날’을 맞아 아이들의 꿈의 실현을 위한 일환으로 ‘클럽메드 사회재단’을 통해 봉사활동, 환경문제 해결, 리조트 지역 경제 발전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지원 등 국제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봉사 활동’을 시작으로 1978년부터 본격적인 캠페인을 펼친 ‘클럽메드 사회재단’은 어린이를 위한 별도의 기부 단체를 통해 투병 중인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을 2005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최근 클럽메드 사회재단은 투병생활 중인 프랑스 소녀 셀리아(9세)를 위해 ‘눈 위에서 개썰매를 끌고 싶다’는 소원을 실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글로벌 리조트 브랜드 최초로 360도 가상현실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클럽메드는 VR시스템을 통해 셀리아가 직접 개썰매를 끌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이는 클럽메드의 상주직원 G.O팀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진행됐다.

이 밖에도 ‘클럽메드 사회재단’은 장기적인 교육 플랜에 따라 약 1~2주간 개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스포츠 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일주일에 한 번 리조트를 방문해 전문적인 G.O의 교육 아래 리조트의 다양한 시설을 이용해 스포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다양한 단체들과 연계를 맺어 많은 청년들을 위해 고용 창출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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