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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축제로, ‘참좋은’ 코트파참좋은여행, 30부스로 파격적 참가

참좋은여행, 30부스로 파격적 참가

직접 판매보다 인지도 상승에 주력

‘세계여행 테마파크’로 여행 즐거움

참좋은여행이 지난 1일 개최된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에 30개 부스라는 파격적인 규모로 참가했다.

이번 참좋은여행의 부스 콘셉트는 ‘세계여행 테마파크’로 크게 트릭아트 존, 크로마키 존, 이벤트 무대 등 3가지의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통해 여행체험이 가능한 놀이공간으로 기획됐다.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를 통해 관광전에 참여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었다.

참좋은여행은 부스에 참여한 모든 방문객들에게 세계지도 2종 묶음, 세계각국의 상품에 대한 특별할인권 증정은 물론, 다양한 경품까지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부스의 메인 테마인 트릭아트는 원근법과 착시효과, 과학적 화법과 사실적 묘사를 통해 관람객이 마치 그림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유쾌하고 참신한 착각과 감흥을 일으키는 3차원 입체 예술이다.

트릭아트존에서는 세계의 대표적인 여행지와 유명한 랜드마크를 활용한 트릭아트 공간에서 이색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크로마키존에서는 ‘미리 가는 해외여행’ 콘셉트로 세계 곳곳의 멋진 풍경을 취향대로 바꿔가며 사진을 찍어, 기념사진을 증정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퀴즈쇼와 토크쇼 진행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행사 내내 유쾌함이 가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상필 참좋은여행 홍보팀 부장

이에 이상필 참좋은여행 홍보팀 부장은 “관광업계 최대규모의 국제관광전에서 참좋은여행의 위상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이번 코트파를 통해 대외적으로는 ‘존재감’을 파트너사들에게는 ‘안정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며 “특히 이번 부스에는 ‘판매 상담’ 부스를 운영하지 않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참좋은여행을 기억 해줬으면 하는 목적에서 즐거운 축제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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