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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한국취항 23주년업계 동반 성장 노력

업계 동반 성장 노력

다양한 연합상품 개발

B787 14대 추가 도입

좌측부터 감상아 에어캐나다 과장, 이영 에어캐나다 지사장, 김정호 에어캐나다 이사가 손가락으로 23주년을 가르키며 환하게 웃고있다.

 

에어캐나다가 한국 취항 23주년을 맞이해 지난 22일 업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영 에어캐나다 한국지사장, 김정호 에어캐나다 이사, 김상아 에어캐나다 과장을 비롯해 각 미디어를 대표하는 국장급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에어캐나다의 취항 23주년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에어캐나다는 94년 5월17일 서울~밴쿠버 노선의 첫 비행을 시작으로 신기종 도입과 신규노선 개발을 도모하며 고객중심의 항공사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현재 에어캐나다는 인천~밴쿠버, 인천~토론토 직항노선을 데일리로 운항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인천~밴쿠버 노선, 2016년 인천~토론토 노선에 ‘드림라이너’ B787기를 도입했다. 특히 2019년까지 B787기 14대를 추가로 도입해 고객들의 편안한 여행을 도울 예정이다.

이영 에어캐나다 한국 지사장은 “그 동안 지원을 아끼지 않고 동반 성장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 여행업계의 모든 파트너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에커캐나다를 이용해 더 많은 이들이 양질의 캐나다, 미국, 중남미 여행 상품을 경험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와 방법을 고민해 업계 모두가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에어캐나다는 한국과 캐나다간을 최다 운항하는 캐나다 최고의 항공사일 뿐 아니라, 캐나다 64개 도시, 미국 57개 도시를 비롯해 중남미까지 빠르고 편리한 연결편을 확보하고 있다. 로키산맥부터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캐나다 완전일주 8일’, 드라마 ‘도깨비’ 방영 이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도깨비 신부가 사랑한 퀘벡 8일’, 도깨비를 만나고 빨강머리 앤의 고향으로 향하는 ‘퀘벡+아틀란틱 캐나다 11일’, 때묻지 않은 순수 그 자체의 자연을 만나는 ‘유콘+알래스카+밴쿠버 8일’, 다양한 볼거리와 알찬 구성으로 호응을 얻은 ‘프리미엄 중남미 9개국 22일’ 등 에어캐나다를 이용하는 연합상품도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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