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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채용의 신화를 쓰다제주신화월드, 대규모 공개채용

제주신화월드, 대규모 공개채용

제주·부산·서울 현장 직접 면접

 

제주도 사상 최대규모의 채용을 기획하고 있는 프리미엄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5월말 제주를 시작으로 6월초 부산,서울을 순회하며 대단위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올하반기에 예정된 1차개장을 앞두고 호텔, 카지노, 테마파크, 경영지원부문에서 근무할 신입사원 2100여명의채용을 본격 시작한다.

제주는 지난 25~26일 한라대학교컨벤션센터에서 양일간 채용면접이 진행됐으며 부산은 오는 6월7일 부산상공회의소회관 2층 국제회의장, 서울의 경우 6월9~11일 사흘간 JBK 컨벤션홀(봉은사역4번출구)에서 열린다.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이력서를 지참하고 방문하면, 현장에서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신입직 채용분야로는 호텔의 경우 ▲객실운영 ▲객실관리 ▲식음운영 ▲조리이며, 카지노는 ▲오퍼레이션 ▲재무 ▲회계 ▲서베일런스 ▲마케팅 테마파크는 ▲파크운영 ▲리테일운영 ▲식음운영 ▲엔터테인먼트 경영지원은 ▲인사 ▲재무 ▲구매 ▲전산 등이다.

면접시 서비스마인드와 문제해결능력, 대인관계 및 커뮤니케이션스킬 등을 집중평가하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어학특기자를 비롯해 직무관련전공자와 유경험자, 관련 자격증소지자는우대된다.

한편, 제주신화월드는 2019년 완전개장시까지 5000여명 이상을 직접 고용할 계획이며, 협력사 임직원과 기타파생인력을 모두 고려하면 간접고용인원이 2만5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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