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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이유라도 알았으면취재 後

“어떤 이유로 갑자기 비자 비용이 확 올랐는지 모르겠다. 고객이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 난감하다”

인도 관광비자 가격이 올랐다. 전자비자는 3000원 오른 반면, 대사관비자는 5만원이나 껑충 뛰며 기존 8만원 이었던 비자발급 비용이 이제는 13만원이 됐다. 통상적으로 출발일 3개월 이전에 예약이 마무리 된다고 가정하면, 이미 결제를 모두 완료한 고객에게 추가로 5만원을 더 징수해야 하는 것은 여행사의 몫이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컴플레인이 나올 것은 불 보듯 뻔한 일. 하지만 여행사들은 아직까지도 어떤 이유로 비자 비용이 올랐는지 아무도 그 이유를 모르고 있는 상황이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유지원  yj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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