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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안의 또 다른 세상반얀트리 웅아산 발리

최근 인기 연예인 문희준과 아나운서 정다은의 신혼여행지로 각광 받으며 한국 시장에서의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반얀트리 웅아산 발리’의 한국 사랑이 뜨겁다. 특히 발리는 허니문으로도 인기가 높지만 최근 가족여행지로도 그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도. 이에 한국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루드리 랫나와티 반얀트리 세일즈 매니저가 한국을 찾았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발리의 모든것을 즐겨라!

발리 남부의 해안 깍아지른 절벽의 드넓은 경사지대에 위치한 반얀트리 웅아산 발리는 특히 탁트인 인도양의 오션뷰가 아름다운 호텔이다.

2009년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 반얀트리는 발리의 부흥을 이끈 3대 최상급 럭셔리 호텔로 손꼽힌다. 무엇보다도 총 73개의 풀빌라로 이뤄진 반얀트리는 전망에 따라서 가든뷰, 씨뷰, 오션뷰, 클리프 엣지로 분류 된다. 이에 루드리 랫나와티 세일즈 매니저는 “특히 클리프 엣지는 해변가 제일 앞쪽 절벽라인에 위치해 있어 완벽한 오션뷰를 자랑한다”며 “빌라 안에 당구장을 비롯해 BAR, 노래방 시설, 개인 수영장 등 각종 엔터테이먼트들이 존재하는 초호화 럭셔리 룸이다. 그렇기 때문에 꼭 해변으로 나가지 않고 룸 안에만 있어도 발리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얀트리에는 3개의 최고급 레스토랑이 존재하는데, 특히 타마린드 레스토랑은 정통 발리식 음식을 맛 볼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루드리 랫나와티 세일즈 매니저는 “특히 허니무너들을 위한 패키지에는 이 3개의 레스토랑에서의 식사가 포함 돼 있으며, 무엇보다 쥬마나 레스토랑은 모든 벽이 통유리로 이뤄져 있어 탁트인 전망을 자랑하며, 절벽 위에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는 야외 테라스에서는 붉게 물든 인도양의 석양을 바라보며 최상의 요리를 맛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빌라 내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를 원하는 고객들이라면 개인 쉐프를 통해 연인과, 또는 가족들과의 로맨틱하고 화기애애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한국인 취향저격

“한국인 방문객이 전체의 38%에 달할 정도로 한국시장은 매우 중요하다”는 루드리 랫나와티 세일즈 매니저는 “한국 방문객의 90%가 허니문 손님이다. 특히 최근엔 한국 허니무너들의 채플 웨딩이 유행처럼 뜨고 있기도 하다. 최소한의 하객들만을 초대해 일생의 단 한번뿐인 특별한 웨딩을 반얀트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러한 한국인들을 위해 곳곳을 ‘코리안 테마’로 꾸미기도 했으며, 빌라 내 한국 매니저를 고용하는 등 한국 방문객들의 취향을 공략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니문 뿐만 아니라, 가족 여행이나 FIT의 비중이 점점 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잡지, 파워블로거, SNS를 통한 다양한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루드리 랫나와티 반얀트리 세일즈 매니저

발리는 역시 마타하리

이러한 반얀트리웅아산발리의 협력자로 25년 전통, 호텔예약의 선두주자 마타하리가 있다. 마타하리는 최상의 요금과 호텔 블록 확보를 통해 가고 싶은 휴양지로의 여행편의를 돕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반얀트리에서 ‘2박 투숙시 1박 무료’ 파격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또한 가족여행객들을 위해 2명의 자녀(기존 1명)까지 엑스트라 베드와 조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특히 발리에서 유일하게 반얀트리는 성수기인 7월~8월에도 아무런 추가 차징을 받지 않기로 결정하며, 적극적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문의 : 마타하리투어 02-765-8285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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