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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골프대회의 로망하나투어 골프챌린지 투어

하나투어가 주관하는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하나투어 골프챌린지 투어’는 국제대회가 열리는 전세계 유명 골프장에서 진행되며, 박진감 넘치는 골프 대결을 만끽해 볼 수 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개별 라운딩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꾸준한 참가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비기너들을 위한 골프 챌린지 투어 페스티벌도 동시에 진행되며, 젝시오9 아이언세트를 비롯해 약 2000만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이 마련돼 있다. 2017년 개최를 앞두고 있는 ‘하나투어 골프챌린지 투어’의 체크포인트를 소개해 본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55회 북해도 ‘눈이 녹지않는 요테이산 배경으로’

*출발일 : 7월 5일

*일정 : 3박 4일

*특징 : 2시간 40분의 짧은 비행시간 / 여름 평균 20도로 서늘한 기후 속에 쾌적한 라운딩 / 골프+온천+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골프장 : 니세코 골프코스, 18홀·PAR 73· 6760 야드 규모로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 코스 중 하나이다. 6월초까지 눈이 녹지 않는 요테이산을 배경으로, 계절마다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뽐낸다.

*상품가: 119만9000원~

 

◆56회 연길 ‘150만평 면적에 호수와 숲이 절경’

*출발일 : 9월 7일

*일정 : 3박 4일

*특징 : 1시간 40분의 짧은 비행시간 / 태풍과 황사가 없고 비가 적은 최적의 조건

*골프장 : 해란강 골프클럽, 공항과 2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150만평의 넓은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마운틴코스 18홀과 레이크코스 18홀 등 총 36홀로 구성되어 있다. 호수와 숲이 놀라운 절경을 자아내며, 콘도미니엄, 별장, 찜질방, 강변 조깅코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57회 태국 ‘양희영 프로가 우승한 차지한 코스’

*출발일 : 11월 30일

*일정 : 3박 5일

*특징 : 가장 많은 골프장과 인프라를 구축한 골퍼들의 천국 태국 / 먹거리, 쇼핑, 관광, 나이트라이프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다 / 1인 1캐디 시스템과 함께 여유로운 라운딩

*골프장 : 시암 컨트리클럽, ‘클럽 플랜테이션’ 코스와 ‘클럽 올드’코스 등 2개의 코스로 나뉘어져 있다. 플랜테이션 코스의 경우 파타야 뒤쪽의 언덕에 위치해 있으며 태국에서 가장 훌륭하고 어려운 난공불락의 장소로 알려진다. 세계적인 선수권 대회를 주관해 온 곳으로 2008년에 새로 개장해 그린상태가 좋다. 27홀, 7488 야드 규모이며 사우나와 드라이빙 레인지, 퍼팅그린, 어프로치 연습장을 갖추고 있다.

반면 올드 코스는 한국의 골프장과 비슷한 분위기여서 많은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8홀, 7162야드 규모로 2017년 한국의 양희영 프로가 우승한 차지한 코스가 이곳이다.

 

◆58회 사이판 ‘호주의 백상어 그렉노먼 설계’

*출발일 : 12월 9일

*일정 : 3박4일

*특징 : 시원한 에메랄드 빛 해안을 따라 펼쳐진 라운드 / 사시사철 온난한 기후

*골프장 : 라오라오베이 골프코스, 사이판 유일의 36홀 코스로 호주의 백상어 ‘그렉노먼’이 설계했다. 바다를 끼고 있는 이스트 코스와 내륙형 웨스트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바다를 사이에 두고 해안절벽을 넘기는 파 3홀이 있어 골퍼들의 도전정신을 자극한다. 긴 전장과 넓은 페어웨이를 바탕으로 과감한 샷과 전략적인 플레이를 구사할 수 있다.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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