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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취항 기념 세미나 개최더 가까워진 멕시코

최근 인천~멕시코시티 노선에 신규 취항한 아에로멕시코가 지난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뱅커스클럽에서 취항기념 대리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홍정희 동보항공 사장과 루즈 마리아 마르티네즈 주한 멕시코관광청 대표를 비롯해 여행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취항한 AM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정희 동보항공 사장은 “멕시코가 그동안 먼 곳이라는 인식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취항을 계기로 멕시코가 절대 먼 곳이 아님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한다. 단순 노선강화, 그 의미를 넘어선 역사적인 일” 이라 강조했다.

홍정희 동보항공 사장

한편 아에로멕시코는 인천~멕시코를 잇는 유일한 라틴계열 항공사로 드림라이너 B787을 통해 주 4회 운항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취항을 통해 미국을 경유하지 않아 ESTA도 필요 없으며, 스카이팀 마일리지는 물론 기내에 한국어 직원 상주, 아시안 메뉴 등 한국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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