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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례 워크숍 마친 아비아렙스

아비아렙스가 사이판 켄싱턴 호텔에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임직원 대상 연례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아비아렙스 연례 워크숍은 ‘Paradise for Everyone in SAIPAN’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약 30명의 임직원이 총 6개 팀으로 나뉘어 사이판의 다양한 여행 테마를 주제로 하는 ‘팀별 동영상 제작’ 미션을 수행했다.

도착 후 첫 날은 6개 팀이 렌터카로 사이판 곳곳을 방문하면서 각각 창의적인 영상을 제작하면서 팀별 단합을 도모했다. 이어 아비아렙스 임직원은 다 함께 ‘선셋 디너 크루즈’에 탑승해 선상에서 사이판의 아름다운 석양을 즐기고 ‘샌드 캐슬 매직쇼’를 관람했다. 다음 날은 사이판의 마나가하 섬에서 수중 바이크 액티비티 및 버기카 체험 등 각자 미리 등록한 다양한 옵션투어를 체험하는 시간이 주어져 임직원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각 팀에서 제작한 영상을 관람하면서 워크숍 기간 중 미션을 성실하게 수행한 우승팀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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