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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사 추천 허니문 상품허니무너 위한 랜드상품

허니문, ‘꿀 같이 달콤한 달’이라는 뜻으로 결혼 직후의 즐겁고 달콤한 시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특히, ‘단 한번뿐’ 이란 가치가 주는 그 기대와 설렘이 남다르기도. 이름만으로 모두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한 ‘허니문’. 먼 훗날 다시 떠올렸을 때 후회 없는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랜드사가 추천하는 잊지 못할 허니문 상품을 소개해 본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마타하리 투어/ 리조트2박+사마베 오션뷰 풀빌라 2박’

언제 들어도 가슴 두근거리는 ‘발리’. 그 두근 거리는 가슴과 함께 떠오르는 단어는 바로 ‘허니문’이다. 발리는 로맨틱한 사랑이 샘솟는 아름다운 섬으로 명불허전 허니문 1순위로 꼽히는 곳이다.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숲이 우거진 발리는 둘만의 프라이빗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에 딱이다. 이에 25년 전통, 마타하리 투어가 일생의 단 한번뿐인 발리의 추억을 선물한다.

마타하리가 추천하는 ‘리조트2박+사마베 오션뷰 풀빌라 2박’ 상품은 짧은 시간 발리의 허니문을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퍼팩트 패키지 상품이다. 단독 가이드와 차량으로 전 일정 식사와 선택 관광도 모두 포함 돼 있다. 특히 마타하리만의 황금 차별화로는 ‘베테랑 한국어 가이드’를 꼽을 수 있다. 지속적인 한국어 교육과 손님 응대교육을 받은 가이드는 원활한 의사소통을 제공한다.

특히 아융강 래프팅과 환상의 데이크루즈 체험, 발리 최고의 누사두아 비치에서 즐기는 다양한 해양스포츠 팩 등 ‘내맘대로’ 허니문 일정을 짤 수 있도록 수많은 선택 관광 일정이 준비 돼 있다. 특히 깨끗하고 조용한 누사두아 해변은 보는 위치에 따라, 보는 시간에 따라 각기 다른 매력을 보이기도 한다. 또한 다른 해변가에 비해 한적하고 깨끗해 둘만의 시간을 원하는 허니무너들의 베스트 스팟으로도 유명하다. 이밖에도 매일 럭셔리 스파 마사지가 포함돼 있어 하루동안 쌓인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다. 다음으로 발리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 ‘짐바란씨푸드’를 꼽을 수 있다. 짐바란에서는 바다에 부서지는 노을과 함께 로맨틱한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꾸따 시내에 위치한 맥시칸 바에서는 발리의 뜨거운 밤을 즐길 수 있다.

숙소 또한 누사두아 해변가에 위치한 올인클루시브 럭셔리 리조트인 사마베 발리를 이용해 편안하고 로맨틱한 허니문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사마베 발리에서는 객실 안에서 프라이빗 하게 바다를 감상 할 수 있으며, 이밖에도 올인클루시브로 24시간 조식을 즐길 수 있으며 무제한 세탁서비스, 발리전통 요리, 칵테일, 하우스 와인 등 주류를 무제한 즐길 수 있다. 또한 리조트내의 요가, ATV, 수상 스포츠 등 각종 액티비티들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리조트 내에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사마베 발리에서는 가까운 친지들만 불러 비치 웨딩이나 채플 웨딩 등 이색적 결혼식들도 진행하고 있어, 허니무너들의 반응이 뜨겁다.

문의: 마타하리투어 02-765-8285

베스트하와이/ ‘무비 패키지 쉐라톤 와이키키’

‘영화 속 그곳으로 가고 싶다’ 누구나 한번쯤은 영화 속 아름다운 장소를 보며 훌쩍 떠나고 싶은 생각에 잠긴다. 영화 속 연인들처럼, 이국적인 장소에서의 특별한 허니문을 꿈꾸기도. 낯선 곳에 대한 막연한 설렘은 일생의 단 한번뿐인 허니문과 닮아있다. 이 두가지 로망을 동시에 실현 할 수 있는 베스트하와이의 허니문상품을 통해 영화 속 주인공이 돼보는 건 어떨까?

베스트하와이가 추천하는 ‘허니문 무비 패키지 쉐라톤 와이키키’는 수많은 영화의 배경이 됐던 하와이의 수많은 매력에 빠져볼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쥬라기공원’의 촬영 장소로 유명한 쿠알로아 목장에서 광활한 대자연과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 해 볼 수 있다.

쿠알로아 목장은 쥬라기공원, 진주만, 고질라, 로스트, 첫키스만 50번째 등등 수많은 미드와 할리우드 영화의 촬영지기도 하다. 승마와 ATV, 버스를 이용해 무비투어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허니문 일정으로 탁 트인 바다에서 오는 시원한 바람과 푸른 대지와 초원,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신비로움이 특징인 전통 깊은 목장이다. 또한 오아후로 떠난다면 꼭 가봐야 할 곳으로 ‘할레이바 타운’을 꼽을 수 있다. 알록달록한 이 마을은 소소하지만 아기자기한 매력들이 넘치는 곳이다. 거리마다 크고 작은 수많은 상점들이 즐비해 한적하게 이곳들을 구경하는 것 또한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오아후의 상징인 ‘와이키키 해변’은 허니무너들은 물론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오아후를 찾는 이유이다. 아름다운 와이키키 해변의 풍경은 물론이고 파도타기 등 수상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로 언제나 활기찬 곳이다. 비치를 따라 와이키키의 상징인 듀크 카하나모쿠 동상을 비롯해, 쿠하오 반얀트리, 카피올라니 공원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저녁마다 펼쳐지는 무료 훌라 공연은 그 뜨거운 열기로 와이키키 해변을 달구며 진정한 ‘알로하 스피릿’을 뿜어낸다.

또한 하와이 허니문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선셋비치’에서는 그 이름 그대로 절경의 일몰을 볼 수 있다. 석양에 붉게 물들어 가는 해변을 보며 연인과 함께 잊지 못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셔터만 누르면 화보가 되는 이곳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이밖에도 와이키키 해변에서 가장 전망 좋기로 유명한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을 이용해 와이키키해변의 훌륭한 전망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바다와 맞닿은 듯 한 인피니티 풀은 쉐라톤 와이키키의 상징과도 같은 곳으로 와이키키 해변을 감상하며 둘만의 여유로운 물놀이가 가능하다. 아울러 밤이면 풀장을 캔버스 삼아 화려한 레이저 쇼가 펼쳐져 로맨틱한 광경을 연출한다.

문의 : 베스트하와이 1544-2558

 

TNB/ 골드코스트+시드니 4박6일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 바다 위 하얀 요트까지…’

호주 여행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다. 하지만 다른 곳의 햇살과 바람보다 유독 호주의 그것들이 더욱 ‘로맨틱’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바로 찬란한 봄빛 아래 새 출발의 의미를 다지려는 허니무너들이 많아서다.

 

TNB에서 추천하는 ‘골드코스트+시드니 4박6일 상품’은 호주 최고의 허니문 장소인 골드 코스트와 시드니의 장엄한 오페라하우스와 리틀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까지 한번에 둘러 볼 수 있는 상품이다.

먼저 금빛 모래사장이 펼쳐진 골드코스트는 허니무너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휴양지다. 브리즈번 공항에서 차로 1시간 거리로 가깝고 갖가지 관광시설도 몰려 있어 느긋하게 허니문을 즐길 수 있다. 골드코스트 북쪽의 사우스 포트에서 남쪽 쿠란가타까지 뻗어있는 해변은 서핑을 즐기는 서퍼들에게도 인기 높다. 특히 서퍼스 파라다이스 해변이 그 중 으뜸으로 꼽을 수 있다. 이 곳은 서핑과 수영을 즐기는 사람은 물론 선탠이나 비치 발리볼을 하는 이들로 언제나 북적인다. 이른 아침에는 애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거나 조깅을 하는 이들이 조용하고도 멋진 해변풍경을 만들어 낸다.

특히 골드코스트의 숨겨진 보물로 불리는 ‘시다크릭’은 탬보린마운틴의 아름다운 대자연을 만끽 할 수 있다. 또한 갤러리 워크와 삼림욕은 물론 최고의 와이너리가 존재해 달콤한 화이트 와인부터 깊은 맛이 장점인 레드와인까지 다양한 호주와인에 흠뻑 빠져 볼 수 있다. 아울러 골드코스트의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샴페인 크루즈’는 선상위에서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샴페인 한잔의 달콤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평생 기억에 남을 골드코스트의 ‘헬기투어’는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바이런베이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최고의 조망을 선사한다.

이후 시드니로 넘어와 유네스코 지정 세계자연유산인 ‘블루마운틴’에서 특유의 푸른 빛과 가파른 계곡, 폭포와 기암괴석으로 어우러진 절경을 마주할 수 있다. 특히 과거 탄광레일을 개조한 궤도열차와 544m의 케이블웨이& 스카이웨이로 블루 마운틴을 감상 할 수 있다. 시드니 최고의 해변인 ‘본다이 비치’와 영화 빠삐용의 촬영지로 유명한 ‘갭 팍’에서는 절벽에 부딪히는 파도들의 향연을 볼 수 있기도 하다. 물론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호주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 관람도 빠질 수 없다. 이와함께 세계 3대 미항인 시드니에서 ‘선셋 디너 크루즈’를 타고 1시간30분 동안 황홀한 시드니를 배경 삼아 즐기는 로맨틱한 선상 디너는 허니무너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이밖에도 시드니 대표 야외 웨딩 촬영지인 ‘미세스 매쿼리 포인트’에서 평생 남을 셀프 웨딩 샷을 찍을 수 있다.

문의: TNB 02-722-1474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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