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랜드
봄을 맞이한 베스트랜드

랜드연합사 베스트랜드가 지난 10일 종로 르미에르의 종로낙지타운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회원사들은 사회 분위기에 따른 여행업계의 변화와 더불어 이에 대응해 베스트랜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현우 베스트랜드 회장은 “이번 달에는 많은 회원사가 월례회의에 참석해줘서 기분이 좋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5월 대선이 끝나면 여행업계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베스트랜드의 전 총무인 조남진 오벨리스트투어 대표는 “베스트랜드와 함께해 어려운 날을 잘 이겨내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며 회원사들 간의 친목을 과시했다.

회의를 마친 수 회원사들은 밖으로 나가 봄 바람을 맞으며 “요즘 날씨가 따뜻해졌는데 다음 달 쯤 다 같이 모여 야유회에 가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