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텔·크루즈
‘마제스틱 프린세스 호’ 항해 시작지난달 30일 이탈리아서 인수식 개최

프린세스 크루즈가 지난달 30일 이탈리아 몽팔코네에서 파올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미키 아리슨 카니발 코퍼레이션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급 호화 크루즈로 기대를 모은 ‘마제스틱 프린세스 호’를 조선사인 핀칸티에리 사로부터 넘겨받는 인수식을 개최하고 공식 항해를 시작했다.

이번 인수식에는 이탈리아 총리와 카니발 코퍼레이션 회장 외에 아놀드 도널드 카니발 코퍼레이션 사장, 쟌 스와츠 프린세스 크루즈 사장, 프린세스 크루즈의 자매 회사인 홀랜드 아메리카 크루즈의 스타인 크루즈 사장, 안소니 카우프만 프린세스 크루즈의 해외 총괄 수석 부사장, 크루즈 조선사인 핀칸티에리의 지암피에로 마졸로 회장과 주제페 보노 사장 등이 참석했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지난 2015년 세계적인 크루즈 조선사인 이탈리아의 핀칸티에리사와 약 6억 유로에 이번 ‘마제스틱 프린세스 호’ 계약을 체결했으며 2년간의 건조기간 끝에 인도받았다.

신정아 기자  sja@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