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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여행 ‘잭팟’ 올해 역시 ‘팡팡’22개 업체참가 역대급 세일즈미션 개최

22개 업체참가 역대급 세일즈미션 개최

지난해 한국인 방문객 48만9000명 기록

꾸준한 증가세 올해 58만명 돌파 기대감

 

캘리포니아관광청이 지난 20일 동대문 JW메리어트에서 ‘2017 캘리포니아 세일즈 미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캘리포니아관광청을 비롯해 관광청, 테마파크, 어트랙션, 호텔, 쇼핑업체 등 22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는 5개의 관광청 현지 미디어 담당자와 1개의 렌터카 미디어 담당자가 참석해 미디어 간담회를 열어 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캐시 처칠 아시아 마케팅 이사는 “지난해 캘리포니아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전체 캘리포니아 방문객의 24.5%를 차지한 48만9000명을 기록했다. 이러한 꾸준한 증가세에 따라 올해는 한국인방문객이 58만명을 돌파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번 한국 세일즈 미션 행사는 다수의 지역 관광청, 호텔 어트렉션, 테마파크 등 많은 업체에서 참여했다.

이번 방한한 사절단의 규모만 보더라도 캘리포니아에서 한국을 얼마나 중요한 시장으로 여기는지 짐작해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본 행사를 통해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친 관광자원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한국 여행업계 파트너분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캘리포니아 상품 개발을 위해 제휴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한편 저녁에는 ‘캘리포니아 와인 앤 다인’을 테마로, 국내 주요 여행 업계 대표들과 캘리포니아 관광 사절단의 돈독한 관계 증진을 위한 저녁 만찬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인 ‘셰프원정대-쿡가대표’ 캘리포니아편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최현석, 오세득, 유현수 셰프가 행사에 참여해, 귀빈들만을 위한 특별한 캘리포니아 요리를 선보이고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미디어 간담회>

좌측부터, Lindsey Guinn 캘리포니아관광청, 김소연 허츠렌터카, Joyce Kiehl 팜스프링스관광청, Clara Tsang 로스앤젤레스관광청, Tim Zahner 소노마관광청, Elisabeth Wiselthaler-Toelly 샌프란시스코관광청

Clara Tsang 로스앤젤레스관광청 홍보담당자

캘리포니아의 관문도시인 보석같은 로스앨젤레스는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수도’라 불리며 개성이 넘치는 화려한 도시이다. 특히 가장 큰 한인 타운을 가지고 있는 로스앤젤레스는 인천에서 매일 2편이상의 직항편을 운항 중이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이밖에도 독특한 문화들이 공존하는 곳이기 때문에 다양한 퓨전음식들을 선보이는 맛집들이 즐비하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경관과 포근한 날씨는 물론, ‘식도락 여행’으로도 그만이다.

 

Elisabeth Wiselthaler-Toelly 샌프란시스코관광청 미디어 담당자

하얗게 빛나는 스카이라인과 어우러진 언덕, 푸르게 빛나는 바다로 둘러쌓인 샌프란시스코는 두말할 것 없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다. 미슐랭 스타 쉐프들이 이끄는 세계적인 레스토랑과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와 베이커리, 커피숍으로 가득 찬 이곳은 항상 북적이는 활기찬 도시다. 특히 다양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각종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여유롭지만 특별한 매력을 지닌 도시다.

Joyce Kiehl 팜스프링스관광청 홍보담당자

팜스프링스는 느긋한 여유와 독특한 경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도시로 젊은 세대부터 비즈니스여행객까지 모두를 만족시킬한만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특히 100여개의 골프 코스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세계 최대 로테이션 케이블카로 알려진 ‘에어리얼 트램웨이’와 100여개의 다양한 트레일 코스에서 트래킹을 경험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최신 유행을 반영한 부티크 샵도 많기 때문에 쇼핑하기에도 제격이다.

Tim Zahner 소노마관광청 마케팅 총괄이사

소노마는 오랜 역사를 지닌 아름다운 러시안 강과 레드우드 숲 지역에서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 및 자연이 주는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지역이다. 특히 소노마를 떠올리면 와인을 빼놓을 수 없다. 400여개 이상의 와이너리가 존재하며 특별한 예약없이 캘리포니아 와인의 참된 면모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더불러 40여개의 이상의 스파 시설과 산지에서 다이렉트로 재료를 충당하는 ‘팜-투 테이블 레스토랑’이 특징이다.

김소연 허츠 렌터카 홍보 담당자

허츠는 내년이면 100년이 되는 명실상부한 업계 1위 렌터카 회사로 북미, 남미, 유럽, 호주, 뉴질랜드 등 전 세계 150여개국 1만1000여개의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미국 및 유럽의 50여개의 주요 공항 및 1000여개 주요 도시의 영업소에서 임차계약서 작성과정을 모두 생략하고 회원전용 구역에서 미리 준비 돼 있는 차량을 바로 이용 할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시선집중 부스>

Estelle Miller 혼블로어 크루즈 관광개발 담당자

Estelle Miller 혼블로어 크루즈 관광개발 담당자

혼블로어 크루즈는 37년 동안 다이닝 크루즈, 관광 크루즈, 고래 관찬 크루즈, 단체나 기업 행사를 위한 전세 서비스등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상 경험을 선사해왔다. 샌프란시스코 새크라멘토, 로스앤젤레스, 오렌지카운티/애너하임, 샌디에이고에서 탑승할 수 있는 혼블로어 크루즈는 캘리포니아를 방문하는 모든 여행자를 위한 다양한 준비를 마쳤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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