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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관광박람회, 역대급 한국 대표단티앙기스 투리스티코, 하늘길 다양해져

티앙기스 투리스티코, 하늘길 다양해져

국내 여행업계 상품 개발 관심도 높아

멕시코 관광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2017 티앙기스 투리스티코 관광 박람회’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3월27일(오늘)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제 42회 티앙기스 박람회는 멕시코의 매력적인 관광지에 대한 전문가들을 만나고, 다양한 관광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장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지닌 박람회다. 금년에는 아름다운 항구도시 아카풀코에서 개최돼 한층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한 멕시코 관광청은 티앙기스 박람회 주요 후원사인 아에로멕시코 및 유나이티드 항공과 협력해 올해에도 한국 대표단을 파견한다. 멕시코로 가는 하늘길이 더 다양해지면서 멕시코 상품 개발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올해 한국대표단은 역대 최대 인원으로 총 22명이 티앙기스 박람회를 찾는다. 다양한 랜드사 및 여행사로 구성된 한국 대표단은 박람회뿐 아니라, 한국 시장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여러 유망 관광지들을 체험하는 스터디 투어에도 참가함으로써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터디 투어는 칸쿤과 카리브해 지역을 다루는 프리팸, 로스 카보스 지역을 다루는 포스트팸으로 진행된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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